2010/01/21 11:46
글
오늘아침에는 8시 10분에 일어나 밥을 하고 어제 쌓아놓은 도시락과 그릇을 설겆이하고 세수하고 씻고
다시 주방에서 도시락반찬을 위해 햄과 유황오리를 구워서 반찬통에 넣어두고 다시 도시락과 주걱을 들고
방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밥주걱을 들고 10분을 기다렸다가 밥을 퍼서 회사로 출근!
9시 반까지 출근이지만 9시 25분에 정확하게 도착~
요즘 점점 아침잠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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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전쟁은 아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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