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기타 2008/09/24 17:14

 안뇽하세요. 저는 미유님입니다.

 최근가을맞이 새 구두를 샀는데 역시 새 구두는 발이 너무 아파효.. 이번엔 걸은지 대략 10초가 지나니 발볼에 물집이 잡히네요. 쿠션 빠방하고 왕따시만한 밴드를 발에 발라놓았는데도 아픈걸 보니 대략 난감하네요. 이래서 구두는 정말 싫어요 ㅠㅠ 없어져버려 구두! -.-..(순간 욱해서...)

 지금은 게임방에 와 있습니다~ 오랜만에 겜방 출입이라 뻘쭘하기까지.. 여기 모니터는 22인치 lcd 와이드 모니터에요. 저는 모니터 큰거 주는 회사 좋아합니다. 겜방에서 일해라고 하면 행복할듯? 22인치가 대빵 많으니까? ㅋㅋ

 사실은 어제도 겜방에 왔었습니다. 학원갈때까지 2,3시간은 남았고, 그렇다고 집에 갔다오려니 귀찮아서 잠도오고 해서 겜방에 출입했는데 저도 모르게 잠이들어 30분 정도를 겜방에서 잔것 같습니다. 대략 4년만에 겜방에서 잔것 같아요. 겜방서 잔 기분은 상쾌해요~

 아까는 씨티은행 찾다가 지쳤답니다. 듣자하니 씨티은행이 서울엔 100개 부산엔 8개 있네요 ㅋㅋ 그중 3개가 해운대쪽에 위치해있따는거어.. 나도 씨티은행 이용한다규...................

게다가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도대체 영업시간을 알수가 없었답니다.. 5시까지겠죠뭐... 라고 체념했습니다. 또, 지점찾는 팝업창에서 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랑 엑티브엑스를 이것저것 설치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지점 찾을때는 불필요한것 같은데 빨랑빨랑 보고 싶은 저같이 승질 급한 사용자들에겐 허파 뒤비지는 일이네요ㅡ0ㅡ(이런 엑티브엑스때문에 햅틱에서 브라우저로 은행 사이트를 들어가도 은행이 도당체 어디에 있는지 찾을수가 없습니다) 씨티은행 가긴 가야할텐데 너무 멀리 있어서 언제갈진 참 미지수네요 ㅋㅋ 새삼스레 서울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2호선 생각하면 토나오지만 ...........

 요즘 구글 크롬쓰는 재미로 인터넷 합니당. 한번 갔던 사이트는 주소 앞대갈만 적어도 전체 주소가 쭉 나와주시니 IE에서 자꾸 주소 일부만 치고 엔터를 쳐서 완전 귀찮답니다 ㅠㅠ 크롬이 이래저래 쓰는데 참 빠른것 같아요 ㅡ0ㅡ

 글에 blod 설정을 하다가 생각이 났는데 왜 마우스로 블럭설정을 하면 원치 않는 곳까지 블럭이 자동으로 설정되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옛날부터 불만이였는데 ie만의 버그인지 브라우저가 다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데 제가 과민반응인지 모르겠네용.. 대략 조금후면 학원 갈 시간이네요.. 가서 공부나 해야지요 그럼 굿바잉

 

p.s

부산와서 시내를 돌아다니다보니 교복입은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의 대화중 80%는 욕이네요.

친구한테 xx끼, xx놈, x발 이런 욕만하고 사네요. 전 이런 학생들이 빨랑 사회로 나가 욕도 죽이고 말도 함부러 하면 안된다는 걸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짜식들.. 지금 겜방에서도 자꾸 옆에서 욕으로 대화하는데 누님이 열받으면 컴터 전원 뽑아버린다...

 

 

뽀나스 니 몸매는 10점 만점에 10점~ 니 얼굴은 10점 만점에 10점~

아.. 저보고 하는 말인지 알고 동영상 한번 올려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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