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심해어 오어피쉬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1/12 23:27
"얼마나 위험했으면 물 위로?" 심해어로 알려진 오어피쉬가 바위로 올라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오어피쉬는 심해어로 얕은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데 사진에서는 두 마리가 수면에 머리를 내밀고 헤엄치고 있었던 것.
보트를 탄 사람들이 우연히 오어피쉬를 보고 사진을 촬영하며 쫓아갔는데 두마리 중 한 마리가 바위 위로 올라간 것이다.보트로 잡아 올린 오어피쉬의 길이는 무려 9미터였다고 전해졌다.
촬영자는 “두 마리가 수면에 머리를 내밀고 헤엄치고 있었다.사진을 촬영하며 오어피쉬를 쫓아갔는데 한 마리가 바위 위로 올라간 것이다.놀라운 장면이었다”고 덧붙였다.이어 보트로 잡아 올린 오어피쉬의 길이는 9m였다고도 전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낀 오어피쉬가 위협을 피해 뭍으로 온 것 같다며 지탄하기도 했다.
손정아 기자 (sja@toda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