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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
기타
2009/09/12 00:47
불타는 금요일같은건 없어요..
저는 악마에게 주말의 향락을 팔고.. (생각해보니까 팔긴했는데 받은게 없어요!!!!)
불금을 보내지못하고 산다는 사실이 저를 요즘 힘겹게 합니다.
회사에서는 온갖사이트가 다 맥혀가꼬는.. 블로그도 안들어와지고..
다음도 잘안되고.. 티스토리도 막히고.. 그 바람에 다른 사람 블로그도 못하고.. 제껏도 못했네영.
게다가 집에서는 또 사이트들이 왜이리 느린지.. 동영상은 보기 너무 힘들고,
사이트 뜨는 속도는 기어가는 수준이네요..
아.. 광랜이라고 해서 돈도 많이 주고 쓰는데.. 광랜.. 광.. 光.. 의미를 모르는건가..
주말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싶지 않아서 금요일의 끄틋머리를 잡고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벌써 눈은 =_= 이렇게 하고 글쓰는 중...
불금을 위해 서울로 돌아가고 싶어요(부산으로 돌아가기엔 일자리가 없어요 ㅋㅋ)
진짜롱 돌아가고 싶어요 ㅠ_ㅠ
ps. 미칠 광자가 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