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임요환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9/10/25 임요환 355일만에 승리!! (4)
- 2008/12/21 오빠 전역축하해요. (12)
- 2008/07/08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13주차 2경기 임요환 하이라이트 (31)
- 2008/04/19 프로리그 엔트리 나왔네영 (4)
- 2008/04/19 프로리그 엔트리 나왔네영 (4)
- 2008/03/06 'e스포츠 외인부대' 공군팀 해체 위기 (8)
- 2008/03/06 'e스포츠 외인부대' 공군팀 해체 위기 (8)
- 2007/11/26 [신한은행]황제 임요환, 영웅 꺾고 후기리그 6승째(2세트) (4)
- 2007/11/26 [신한은행]황제 임요환, 영웅 꺾고 후기리그 6승째(2세트) (4)
- 2007/11/12 [신한은행]임요환, 기막힌 타이밍 러시 후 물량으로 서기수 완파(2세트) (5)
- 2007/11/12 [신한은행]임요환, 기막힌 타이밍 러시 후 물량으로 서기수 완파(2세트) (5)
- 2007/06/13 [신한프로리그] 임요환, 홍진호 승리의 날 (5)
- 2007/06/13 [신한프로리그] 임요환, 홍진호 승리의 날 (5)
글
임요환 355일만에 승리!!
임요환
2009/10/25 20:59
![]() |
이날 승리는 임요환에게 프로리그 4패 후 첫 승리와 함께 공군 제대 후 승리한 첫 프로게이머라는 신기록을 선사했다. 임요환은 지난해 공군 제대 후 올 1월 팀에 복귀했으나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상태였다.
임요환은 공군 복무 중이던 지난 2008년 11월 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이스트로전 3세트에서 박문기(은퇴)를 꺾고 승리를 거둔 이후 열린 네 경기를 모두 패했다.
프로리그 4연패를 기록 중이었다. 임요환은 이날 전방위적인 게릴라 플레이로 박준오 흔들기에 성공한 뒤 테란 플레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누클리어(핵) 미사일로 저그 멀티를 폭격하며 GG를 받아냈다. 무려 355일 만에 공식전 승리였다.
임요환의 핵폭격 승전보는 경기가 끝나자마자 각 포털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는 기염을 토했다. 네이버등 각 포털에는 '임요환'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역시 황제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한편 SK텔레콤은 임요환·박재혁·김택용 등의 활약으로 화승을 3-0으로 꺾고 시즌 3승을 기록했다.
박명기 기자 [mkpark@joongang.co.kr]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요환님이 승리했어요환... 근데 동영상이 유투브엔 아직 없네요.. 국내 다른 동영상은 나오지가 않는데.. T_T 눈물.. 355일만이라니, 그동안 제가 무심했네요. 쿠하하
핵을 써서 이겼다고 하니 갑자기 왜 건담이 생각나는지.........OTL 화이팅이요환
글
오빠 전역축하해요.
임요환
2008/12/21 21:29
이젠 군복도 간지나게 잘 어울려요. 오빠의 까까머리를 어색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대하셨네요. 제가 서울오고 난 후 일주일있다가 군대를 가셨죠? 저는 그때 서울가면서 이제 요환오빠 경기 직접보는거다요환. 하면서 KTX타고 서울로 트렁크 가방에 데스크탑하나 달랑 넣고 고시원으로 향했는데, 오파는 매장하게도 군대를 가 버리시더군요. 제가 올라온지 딱 일주일후에..... 하지만 서울에서 회사다닌다꼬 바뿌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면서 오파 경기를 하나도 보질 못했어요. 우리는 T1이 우승했던 광안리 앞바다 그곳에서 만난게 처음이자 마지막 이군여.. 이젠 오빠가 제대했는데 제가 요 밑으로 좀 와있어요.
비록 오파의 경기를 또 직접보긴 힘들겠지만 응원할께요. 30대에도, 40대에도 프로게이머로써, 건제함을 보여주세요. 막판에 판을 찌짐 뒤집듯이 뒤집어 버리는 오빠의 손에 땀을 쥐게하는 흥미진진한 게임들 또 기대할께요. 그럼 화이팅..
ps. 오파의 전역소식에 힘차게 키보드를 뚜드렷더니 오타가 작렬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수정했답니당.
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13주차 2경기 임요환 하이라이트
임요환
2008/07/08 19:13
일요일에 운좋게 겁나게 멋진 경기를 봣드랬죠(물론 TV로)..
오랜만에 보는 명승부였습니다. 역시 우리 요환오라버니 죽지 않았어요환.
마지막 세레모니도 짱 멋졌는데~ 풀 버전 동영상을 올린 사람이 아직 없네요환..
유투브에도 없고.. 올라오는 데로 하이라이트가 아닌 풀버전으로 수정을 하겠어요환!
글
프로리그 엔트리 나왔네영
임요환
2008/04/19 23:07
![]() 방송 |
| ||||||||||||||||||||||||||||||||||||||||||||||||||||||||||||||||||||||||||||||||||||||||||||||||||||
![]() 방송 |
| |||||||||||||||||||||||||||||||||||||||||||||||||||||||||||||||||||||||||||||||||||||||||||||||||||||||||||||
![]() 방송 |
| ||||||||||||||||||||||||||||||||||||||||||||||||||||||||||||||||||||||||||||||||||||||||||||||||||||
꺄~ 공군 ACE팀. 정확히 말하면 요환님이지만..
우리 요환님은 4/23일 수요일 경기네요.
앗.. 수요일 월차를 내고 용산으로.........
농담이에요~ *-_-*
모쪼록 승리할수있도록 손가락끝에 기를 담아 일하겠어요 그럼 그 기가 네트워크를 타고 그분께 전달될것같아요 *ㅡ_ㅡ*
보고싶은 그분의 사진 보너스~
우리 요환님은 4/23일 수요일 경기네요.
앗.. 수요일 월차를 내고 용산으로.........
농담이에요~ *-_-*
모쪼록 승리할수있도록 손가락끝에 기를 담아 일하겠어요 그럼 그 기가 네트워크를 타고 그분께 전달될것같아요 *ㅡ_ㅡ*
보고싶은 그분의 사진 보너스~
글
프로리그 엔트리 나왔네영
임요환
2008/04/19 23:07
![]() 방송 |
| ||||||||||||||||||||||||||||||||||||||||||||||||||||||||||||||||||||||||||||||||||||||||||||||||||||
![]() 방송 |
| |||||||||||||||||||||||||||||||||||||||||||||||||||||||||||||||||||||||||||||||||||||||||||||||||||||||||||||
![]() 방송 |
| ||||||||||||||||||||||||||||||||||||||||||||||||||||||||||||||||||||||||||||||||||||||||||||||||||||
꺄~ 공군 ACE팀. 정확히 말하면 요환님이지만..
우리 요환님은 4/23일 수요일 경기네요.
앗.. 수요일 월차를 내고 용산으로.........
농담이에요~ *-_-*
모쪼록 승리할수있도록 손가락끝에 기를 담아 일하겠어요 그럼 그 기가 네트워크를 타고 그분께 전달될것같아요 *ㅡ_ㅡ*
보고싶은 그분의 사진 보너스~
우리 요환님은 4/23일 수요일 경기네요.
앗.. 수요일 월차를 내고 용산으로.........
농담이에요~ *-_-*
모쪼록 승리할수있도록 손가락끝에 기를 담아 일하겠어요 그럼 그 기가 네트워크를 타고 그분께 전달될것같아요 *ㅡ_ㅡ*
보고싶은 그분의 사진 보너스~
글
'e스포츠 외인부대' 공군팀 해체 위기
임요환
2008/03/06 12:04
'e스포츠 '외인부대'로 꼽혔던 공군 프로게임단이 해체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e스포츠 업계에 따르면 공군은 지난 2007년 연말 국방부 감사팀으로부터 게임단 운영 관련 문제점을 지적당했고 게임단 존속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떠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산특기병으로 입대한 프로게이머들이 게임단으로 활동하는 것이 타당한지가 논란이 됐을 가능성이 크다.
또, 당초 기대와 달리 군 입대 적령기인 현역 프로게이머들의 순차적인 입대가 이뤄지지 않아 엔트리 확보가 여의치 않은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e스포츠 업계에 따르면 공군은 지난 2007년 연말 국방부 감사팀으로부터 게임단 운영 관련 문제점을 지적당했고 게임단 존속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떠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산특기병으로 입대한 프로게이머들이 게임단으로 활동하는 것이 타당한지가 논란이 됐을 가능성이 크다.
또, 당초 기대와 달리 군 입대 적령기인 현역 프로게이머들의 순차적인 입대가 이뤄지지 않아 엔트리 확보가 여의치 않은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링크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093555
아니 세상에 이럴수가
어떤 신문기사에는 공군 ace팀이 비인가 조직이라 해체할 수순을 밟고 있다고 나오고..
우리 그분은 어찌되는 것인지 ㅠ_ㅠ)
해체, 난 반댈쎄! ㅡ_-)/
글
'e스포츠 외인부대' 공군팀 해체 위기
임요환
2008/03/06 12:04
'e스포츠 '외인부대'로 꼽혔던 공군 프로게임단이 해체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e스포츠 업계에 따르면 공군은 지난 2007년 연말 국방부 감사팀으로부터 게임단 운영 관련 문제점을 지적당했고 게임단 존속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떠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산특기병으로 입대한 프로게이머들이 게임단으로 활동하는 것이 타당한지가 논란이 됐을 가능성이 크다.
또, 당초 기대와 달리 군 입대 적령기인 현역 프로게이머들의 순차적인 입대가 이뤄지지 않아 엔트리 확보가 여의치 않은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e스포츠 업계에 따르면 공군은 지난 2007년 연말 국방부 감사팀으로부터 게임단 운영 관련 문제점을 지적당했고 게임단 존속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떠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산특기병으로 입대한 프로게이머들이 게임단으로 활동하는 것이 타당한지가 논란이 됐을 가능성이 크다.
또, 당초 기대와 달리 군 입대 적령기인 현역 프로게이머들의 순차적인 입대가 이뤄지지 않아 엔트리 확보가 여의치 않은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링크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093555
아니 세상에 이럴수가
어떤 신문기사에는 공군 ace팀이 비인가 조직이라 해체할 수순을 밟고 있다고 나오고..
우리 그분은 어찌되는 것인지 ㅠ_ㅠ)
해체, 난 반댈쎄! ㅡ_-)/
글
[신한은행]황제 임요환, 영웅 꺾고 후기리그 6승째(2세트)
임요환
2007/11/26 23:05
[신한은행]황제 임요환, 영웅 꺾고 후기리그 6승째(2세트)
2007년 11월 26일 19시 33분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8주차 3경기
◆ KTF 0 vs 2 공군
2세트 카트리나 박정석 패(프, 6시) vs 임요환 승(테, 12시)
황제 임요환(공군)이 영웅 박정석(KTF)과 오랜만에 맞붙어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두 올드 선수들의 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2세트. 두 선수는 모두 전략적인 선택을 했다. 임요환은 2팩토리 압박 전략, 박정석은 패스트 아비터였다.
지상 병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2팩토리 공격을 당한 박정석은 다크템플러를 생산해 임요환의 조이기 병력을 걷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임요환은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하고 스파이더 마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박정석의 본진 넥서스를 파괴하는 성과를 올렸다.
7시 지역에서 몰래 아비터를 생산한 박정석은 꾸준히 모은 지상 병력을 임요환의 본진 팩토리 지역에 리콜하며 회심의 일격을 날렸다. 하지만 임요환은 중앙을 지나가던 벌처로 아비터를 확인했고 팩토리 지역에 스파이더 마인을 매설하며 리콜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임요환은 초반에 만들어 놓은 조이기 라인을 더욱 탄탄히 했다. 배럭에서 계속 마린을 생산해 벙커를 3개나 건설했다. 때문에 박정석은 스태시스 필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돌파에 실패하고 말았다.
뒷마당 멀티까지 가져간 임요환은 팩토리를 늘리며 더 많은 병력을 모았다. 박정석은 몰래 7시 지역 멀티를 가져가며 역전을 노렸다. 임요환은 리콜 공격에 대비해 방어에 치중하는 모습이었다.
박정석은 9시 지역에 지상 병력을 리콜하며 육로를 이용해 공격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임요환은 벌처로 상대의 움직임을 모두 파악하며 동선을 제안하는 노련하고 꼼꼼한 플레이를 펼쳤다.
다수의 벌처와 시즈탱크를 이끌고 진출한 임요환은 박정석의 7시 멀티 지역을 압박했다. 스태시스 필드에 대비해 시즈탱크를 배치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러면서 중앙과 1시 멀티를 가져가며 자원적으로도 매우 부유한 상황을 만들었다.
수세에 몰린 박정석은 본진에서 모인 병력을 리콜하며 임요환의 병력을 걷어내려고 했다. 그러나 임요환은 이를 허락하지 않고 더 많은 병력을 모았다.
임요환은 무리하지 않았다. 7시를 압박하던 병력이 아비터의 공격을 받자 후퇴를 명령하며 골리앗을 조합했다. 박정석은 리콜을 통해 이 병력들을 공격했고, 곧바로 이어진 리콜로 임요환의 뒷마당 멀티를 공격했지만 스파이더 마인에 의해 모든 병력을 잃고 말았다.
결국 임요환은 리콜과 스태시스 필드로 강렬히 저항하는 박정석의 7시 멀티를 점령하며 후기리그 개인전 6승째를 거뒀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덩실덩실 지화자 아싸 ㅠ_ㅠ 오빠 멋져 ㅠㅠ
글
[신한은행]황제 임요환, 영웅 꺾고 후기리그 6승째(2세트)
임요환
2007/11/26 23:05
[신한은행]황제 임요환, 영웅 꺾고 후기리그 6승째(2세트)
2007년 11월 26일 19시 33분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8주차 3경기
◆ KTF 0 vs 2 공군
2세트 카트리나 박정석 패(프, 6시) vs 임요환 승(테, 12시)
황제 임요환(공군)이 영웅 박정석(KTF)과 오랜만에 맞붙어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두 올드 선수들의 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2세트. 두 선수는 모두 전략적인 선택을 했다. 임요환은 2팩토리 압박 전략, 박정석은 패스트 아비터였다.
지상 병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2팩토리 공격을 당한 박정석은 다크템플러를 생산해 임요환의 조이기 병력을 걷어내려고 했다. 하지만 임요환은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하고 스파이더 마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박정석의 본진 넥서스를 파괴하는 성과를 올렸다.
7시 지역에서 몰래 아비터를 생산한 박정석은 꾸준히 모은 지상 병력을 임요환의 본진 팩토리 지역에 리콜하며 회심의 일격을 날렸다. 하지만 임요환은 중앙을 지나가던 벌처로 아비터를 확인했고 팩토리 지역에 스파이더 마인을 매설하며 리콜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임요환은 초반에 만들어 놓은 조이기 라인을 더욱 탄탄히 했다. 배럭에서 계속 마린을 생산해 벙커를 3개나 건설했다. 때문에 박정석은 스태시스 필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돌파에 실패하고 말았다.
뒷마당 멀티까지 가져간 임요환은 팩토리를 늘리며 더 많은 병력을 모았다. 박정석은 몰래 7시 지역 멀티를 가져가며 역전을 노렸다. 임요환은 리콜 공격에 대비해 방어에 치중하는 모습이었다.
박정석은 9시 지역에 지상 병력을 리콜하며 육로를 이용해 공격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임요환은 벌처로 상대의 움직임을 모두 파악하며 동선을 제안하는 노련하고 꼼꼼한 플레이를 펼쳤다.
다수의 벌처와 시즈탱크를 이끌고 진출한 임요환은 박정석의 7시 멀티 지역을 압박했다. 스태시스 필드에 대비해 시즈탱크를 배치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러면서 중앙과 1시 멀티를 가져가며 자원적으로도 매우 부유한 상황을 만들었다.
수세에 몰린 박정석은 본진에서 모인 병력을 리콜하며 임요환의 병력을 걷어내려고 했다. 그러나 임요환은 이를 허락하지 않고 더 많은 병력을 모았다.
임요환은 무리하지 않았다. 7시를 압박하던 병력이 아비터의 공격을 받자 후퇴를 명령하며 골리앗을 조합했다. 박정석은 리콜을 통해 이 병력들을 공격했고, 곧바로 이어진 리콜로 임요환의 뒷마당 멀티를 공격했지만 스파이더 마인에 의해 모든 병력을 잃고 말았다.
결국 임요환은 리콜과 스태시스 필드로 강렬히 저항하는 박정석의 7시 멀티를 점령하며 후기리그 개인전 6승째를 거뒀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덩실덩실 지화자 아싸 ㅠ_ㅠ 오빠 멋져 ㅠㅠ
글
[신한은행]임요환, 기막힌 타이밍 러시 후 물량으로 서기수 완파(2세트)
임요환
2007/11/12 21:44
[신한은행]임요환, 기막힌 타이밍 러시 후 물량으로 서기수 완파(2세트)
2007년 11월 12일 19시 23분
[포모스=심현 기자]벌쳐-시즈탱크 한번의 공격으로 프로토스전 연패 탈출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7주차 3경기
◆ 이스트로 1 vs 1 공군
2세트 백마고지 서기수 패(프, 1시) vs 임요환 승(테, 7시)
임요환(공군)이 정확한 타이밍에 기막힌 공격을 멋지게 성공시키며 힘의 서기수(이스트로)를 물량으로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가 시작되자 서기수는 바로 정찰에 나서며 전진 게이트처럼 심리전을 걸면서 본진 플레이를 준비했다. 임요환은 건물배치에 신경 쓰며 1팩토리 이후 6마린-탱크-벌쳐에 SCV를 동반해 초반 공격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준비했다.
서기수는 2게이트 드라군 이후 옵저버가 준비되자 서서히 진출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확보했고, 임요환은 앞마당 멀티를 활성화시키고 팩토리를 늘리며 다수 병력을 준비했다.
경기는 타이밍 러시 한번으로 끝났다. 벌쳐-시즈탱크를 다수 갖춘 임요환은 정확한 타이밍 러시를 통해 프로토스의 앞마당 멀티 앞에 조이기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서기수는 드라군 병력을 우회해서 테란의 본진을 노렸지만, 임요환은 이미 매설해 놓은 마인을 통해 이마저 완벽하게 저지하며 격차를 더욱 벌렸다.
기세가 오른 임요환은 프로토스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가운데 추가 멀티까지 확보했고, 벌쳐-탱크의 엄청난 물량을 선보이며 프로토스 병력을 압박했다.
서기수는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에 아비터까지 역전 카드로 선택한 가운데 추가 멀티를 쫓아가며 추격에 나섰지만 테란의 마인과 엄청난 물량에 압도당하며 GG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이로써 임요환은 이번 시즌 개인전 5승째를 기록했고, 공군은 세트스코어 1:1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lovesh73@fomos.co.kr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덩실덩실~~~~~~~~~~~~~~~~~~~~~~
2007년 11월 12일 19시 23분
[포모스=심현 기자]벌쳐-시즈탱크 한번의 공격으로 프로토스전 연패 탈출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7주차 3경기
◆ 이스트로 1 vs 1 공군
2세트 백마고지 서기수 패(프, 1시) vs 임요환 승(테, 7시)
임요환(공군)이 정확한 타이밍에 기막힌 공격을 멋지게 성공시키며 힘의 서기수(이스트로)를 물량으로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가 시작되자 서기수는 바로 정찰에 나서며 전진 게이트처럼 심리전을 걸면서 본진 플레이를 준비했다. 임요환은 건물배치에 신경 쓰며 1팩토리 이후 6마린-탱크-벌쳐에 SCV를 동반해 초반 공격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준비했다.
서기수는 2게이트 드라군 이후 옵저버가 준비되자 서서히 진출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확보했고, 임요환은 앞마당 멀티를 활성화시키고 팩토리를 늘리며 다수 병력을 준비했다.
경기는 타이밍 러시 한번으로 끝났다. 벌쳐-시즈탱크를 다수 갖춘 임요환은 정확한 타이밍 러시를 통해 프로토스의 앞마당 멀티 앞에 조이기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서기수는 드라군 병력을 우회해서 테란의 본진을 노렸지만, 임요환은 이미 매설해 놓은 마인을 통해 이마저 완벽하게 저지하며 격차를 더욱 벌렸다.
기세가 오른 임요환은 프로토스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가운데 추가 멀티까지 확보했고, 벌쳐-탱크의 엄청난 물량을 선보이며 프로토스 병력을 압박했다.
서기수는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에 아비터까지 역전 카드로 선택한 가운데 추가 멀티를 쫓아가며 추격에 나섰지만 테란의 마인과 엄청난 물량에 압도당하며 GG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이로써 임요환은 이번 시즌 개인전 5승째를 기록했고, 공군은 세트스코어 1:1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lovesh73@fomos.co.kr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덩실덩실~~~~~~~~~~~~~~~~~~~~~~
글
[신한은행]임요환, 기막힌 타이밍 러시 후 물량으로 서기수 완파(2세트)
임요환
2007/11/12 21:44
[신한은행]임요환, 기막힌 타이밍 러시 후 물량으로 서기수 완파(2세트)
2007년 11월 12일 19시 23분
[포모스=심현 기자]벌쳐-시즈탱크 한번의 공격으로 프로토스전 연패 탈출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7주차 3경기
◆ 이스트로 1 vs 1 공군
2세트 백마고지 서기수 패(프, 1시) vs 임요환 승(테, 7시)
임요환(공군)이 정확한 타이밍에 기막힌 공격을 멋지게 성공시키며 힘의 서기수(이스트로)를 물량으로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가 시작되자 서기수는 바로 정찰에 나서며 전진 게이트처럼 심리전을 걸면서 본진 플레이를 준비했다. 임요환은 건물배치에 신경 쓰며 1팩토리 이후 6마린-탱크-벌쳐에 SCV를 동반해 초반 공격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준비했다.
서기수는 2게이트 드라군 이후 옵저버가 준비되자 서서히 진출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확보했고, 임요환은 앞마당 멀티를 활성화시키고 팩토리를 늘리며 다수 병력을 준비했다.
경기는 타이밍 러시 한번으로 끝났다. 벌쳐-시즈탱크를 다수 갖춘 임요환은 정확한 타이밍 러시를 통해 프로토스의 앞마당 멀티 앞에 조이기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서기수는 드라군 병력을 우회해서 테란의 본진을 노렸지만, 임요환은 이미 매설해 놓은 마인을 통해 이마저 완벽하게 저지하며 격차를 더욱 벌렸다.
기세가 오른 임요환은 프로토스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가운데 추가 멀티까지 확보했고, 벌쳐-탱크의 엄청난 물량을 선보이며 프로토스 병력을 압박했다.
서기수는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에 아비터까지 역전 카드로 선택한 가운데 추가 멀티를 쫓아가며 추격에 나섰지만 테란의 마인과 엄청난 물량에 압도당하며 GG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이로써 임요환은 이번 시즌 개인전 5승째를 기록했고, 공군은 세트스코어 1:1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lovesh73@fomos.co.kr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덩실덩실~~~~~~~~~~~~~~~~~~~~~~
2007년 11월 12일 19시 23분
[포모스=심현 기자]벌쳐-시즈탱크 한번의 공격으로 프로토스전 연패 탈출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7주차 3경기
◆ 이스트로 1 vs 1 공군
2세트 백마고지 서기수 패(프, 1시) vs 임요환 승(테, 7시)
임요환(공군)이 정확한 타이밍에 기막힌 공격을 멋지게 성공시키며 힘의 서기수(이스트로)를 물량으로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가 시작되자 서기수는 바로 정찰에 나서며 전진 게이트처럼 심리전을 걸면서 본진 플레이를 준비했다. 임요환은 건물배치에 신경 쓰며 1팩토리 이후 6마린-탱크-벌쳐에 SCV를 동반해 초반 공격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준비했다.
서기수는 2게이트 드라군 이후 옵저버가 준비되자 서서히 진출에 나서며 앞마당 멀티를 확보했고, 임요환은 앞마당 멀티를 활성화시키고 팩토리를 늘리며 다수 병력을 준비했다.
경기는 타이밍 러시 한번으로 끝났다. 벌쳐-시즈탱크를 다수 갖춘 임요환은 정확한 타이밍 러시를 통해 프로토스의 앞마당 멀티 앞에 조이기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서기수는 드라군 병력을 우회해서 테란의 본진을 노렸지만, 임요환은 이미 매설해 놓은 마인을 통해 이마저 완벽하게 저지하며 격차를 더욱 벌렸다.
기세가 오른 임요환은 프로토스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가운데 추가 멀티까지 확보했고, 벌쳐-탱크의 엄청난 물량을 선보이며 프로토스 병력을 압박했다.
서기수는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에 아비터까지 역전 카드로 선택한 가운데 추가 멀티를 쫓아가며 추격에 나섰지만 테란의 마인과 엄청난 물량에 압도당하며 GG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이로써 임요환은 이번 시즌 개인전 5승째를 기록했고, 공군은 세트스코어 1:1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lovesh73@fomos.co.kr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덩실덩실~~~~~~~~~~~~~~~~~~~~~~
글
[신한프로리그] 임요환, 홍진호 승리의 날
임요환
2007/06/13 19:58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9주차 5경기
◆ 한빛 0 vs 1 공군
1세트 지오메트리 한승엽 패(테, 5시) vs 임요환 승(테, 1시)
1년 1개월여 만에 복수 성공.
임요환(SK텔레콤)이 지난 2006년 5월 7일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에서 당한 패배를 복수하며 한승엽(한빛)을 물리쳤다.
임요환은 노배럭 더블 커맨드 이후 벙커를 건설하며 방어에도 신경 썼고, 한승엽은 1팩 이후 벙커 더블 커맨드로 임요환이 초반 빌드에서 우위를 점하며 출발했다.
늦은 정찰로 상대의 체제를 확인한 한승엽은 시즈 탱크와 벙커로 상대 앞마당을 공격하는 가운데 추가 멀티를 확보하면서 추격에 나섰다.
앞마당이 빨랐던 임요환은 병력과 자원에서 앞서는 한편, 상대의 추가 멀티를 저지하면서 서서히 승기를 잡기 시작했다.
임요환은 벌쳐-탱크 수에서 상대를 압도하면서 서서히 병력을 남하시켜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자신은 멀티를 더 늘리는 모습.
이후 임요환은 멀티와 병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맵 전역을 장악해 사실상 승부를 마무리 지었고 지난번에 당한 패배를 되갚아 주기 위해 핵을 준비했다.
결국 임요환은 핵을 선보이진 못했지만 압도적인 병력 차이로 한승엽을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임요환은 1년 1개월 전에 프로리그에서 당한 패배를 돌려줬고, 한승엽은 한빛으로 이적 후 1년여 만에 출전한 프로리그 복귀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요환님의 오랜만의 승전보네요 아이 조아라~
다음경기때 꼭 보러가야지~~~~~~~~~~~
글
[신한프로리그] 임요환, 홍진호 승리의 날
임요환
2007/06/13 19:58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9주차 5경기
◆ 한빛 0 vs 1 공군
1세트 지오메트리 한승엽 패(테, 5시) vs 임요환 승(테, 1시)
1년 1개월여 만에 복수 성공.
임요환(SK텔레콤)이 지난 2006년 5월 7일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에서 당한 패배를 복수하며 한승엽(한빛)을 물리쳤다.
임요환은 노배럭 더블 커맨드 이후 벙커를 건설하며 방어에도 신경 썼고, 한승엽은 1팩 이후 벙커 더블 커맨드로 임요환이 초반 빌드에서 우위를 점하며 출발했다.
늦은 정찰로 상대의 체제를 확인한 한승엽은 시즈 탱크와 벙커로 상대 앞마당을 공격하는 가운데 추가 멀티를 확보하면서 추격에 나섰다.
앞마당이 빨랐던 임요환은 병력과 자원에서 앞서는 한편, 상대의 추가 멀티를 저지하면서 서서히 승기를 잡기 시작했다.
임요환은 벌쳐-탱크 수에서 상대를 압도하면서 서서히 병력을 남하시켜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자신은 멀티를 더 늘리는 모습.
이후 임요환은 멀티와 병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맵 전역을 장악해 사실상 승부를 마무리 지었고 지난번에 당한 패배를 되갚아 주기 위해 핵을 준비했다.
결국 임요환은 핵을 선보이진 못했지만 압도적인 병력 차이로 한승엽을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임요환은 1년 1개월 전에 프로리그에서 당한 패배를 돌려줬고, 한승엽은 한빛으로 이적 후 1년여 만에 출전한 프로리그 복귀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
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요환님의 오랜만의 승전보네요 아이 조아라~
다음경기때 꼭 보러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