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시마

일본/여행 2010/07/19 10:44



슬램덩크의 배경인 에노시마를 다녀왔어요~

하지만 전 슬램덩크를 띄엄띄엄 봐서 잘 모르겠고

오히려 피구왕통키네 동네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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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하나미

일본/여행 2010/04/17 14:22

도쿄에서 친구가 여행을 와서 같이 오사카성엘 갔어요~ 완전 사람 많더라구요..
오사카 성은 제가 그다지 좋아하는 곳이 아니라서 정말 가기 싫었는데
친구의 "난 여행왔잖아~" 이 한마디에 가야겠구나 싶어서 다녀왔답니다..
벚꽃나무보다 사람 숫자가 더 많아요.
대학이나 회사에서 단체로 돗자리깔고 바베큐해먹고 하는거 보니까 부릅드라구요.
올해도 어영부영 하나미를 다녀왔네요. 내년에는 오사카 벚꽃은 볼수 없을거같군용.
내년 봄엔 과연 어디에서 살고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이젠 그만 떠돌고싶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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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2)

일본/여행 2010/04/17 14:04
U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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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1)

일본/여행 2010/04/07 15:45

아직 USJ아니에요.,

USJ에 다녀왔다면 누구나 하나쯤 있는 사진.

새로 오픈한 어트랙션이 보이네용.

뉘신지 모름..

미쿡갔다왔어요 ㅋ

어릴때 왕좋아했던..

잘보면 스파이더맨 숨어있어요.

후.. 이곳은 한적하지만 뒤로는 사람이 빠글바글..

쥬라기공원 식당에서 립 먹었는데 공룡맛이였어요 'ㅁ'

2부에서 만나용..(2부라고해서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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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랜드, 모자이크거리, 차이나타운

일본/여행 2010/03/22 22:20
아리마 온천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하버랜드로 이동했어요.
하버랜드에서 메모리얼 파크인가?에 지진난걸 보존해놧다고 해서 그것도 보러 걸어서 가고..
(지진났을때 그대로 보존한거라는데 다 뿡가졌드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사람들 따라갔더니 차이나 타운이 나오고..
그러다가 걸었을 뿐인데 산노미야역이라서 주변 관광하고 그냥 전철타고 왔어요.
발바닥 불나는 줄 알았어요..
첫번째 사진엔 귀신이 숨어 있어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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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아리마 온천

일본/여행 2010/03/21 10:30

한큐 전철를 타고 아리마온천까지 갔는데요.
주소역 - 산노미야역에서 내려 지하철로 갈아타야합니다. 역에서 나와 길을 가로지르면 지하철역이 나와요.
산노미야 지하철 역에서 谷上역으로 이동 내리자 마자 맞은편 열차를 타고 아리마 입구역으로 이동 또 내리자마자 맞은편 열차로 이동해서 다시 열차를 타면 아리마 온천역으로 갈수있어요.
하나~~~~~도 복잡하지 않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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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코 바이토 스키장

일본/여행 2010/02/14 08:53

다음엔 꼭 보드복을 사야겠어요. 렌탈비가 너무 비싸용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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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롯코산

일본/여행 2009/08/15 15:49

앞선 포스팅의 모자이크 거리에서 장소를 옮겨, 롯코산으로 향했습니다.
롯코산 한국 말로 하면 六甲山 육갑산 되겠습니다. ㅋㅋ
고베 롯코산 목장은 결국 시간이 늦어 가질 못하고, 롯코 가든 테라스에 갔어요.
고베시가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카페 테라스에서도 잘 보였지만, 음료수는 맛이 없었네횽~(-_-)~
롯코 아이스크림을 한입하고, 올라오는 길이 꽤 가파른 길이였기에 야경은 접어두고 하산했습니다.
몸무게 나가는 둘이서 타서 그런지 차가 산을 올라갈때 힘들어하더군영..
내려오던 롯코 드라이브 길은 드리프트 하기 좋겠더라구요.
언젠가.. 꿈속에서 GTR을 타고 드리프트를 해보렵니다..

----------------------------------
참고로 일본 여행에서 렌트를 하게 되면 네비게이션에 전화번호를 넣으면 간단히 검색됩니다.
일본어로 지역 찾다가 눈알 빠지는 줄 알았네요 ㅋㅋ
고베는 http://www.feel-kobe.jp/hangul/
의 홈페이지에서 가고 싶은 지역의 관광정보를 보면 전화번호가 꼭 나와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전 사전조사가 좀 부족했었지만, 아이폰으로 그때 그때 검색해서 다녔더니 꽤 괜찮았네요 ㅋ
역시 아이폰ㅋ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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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모자이크

일본/여행 2009/08/10 22:11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2.8 | 0.00 EV | 10.5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2:02:21

유료도로로 꼴랑 고베가는데 통행료만 천엔 ㅠㅠ 아이 너무 비싸다 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2.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2:54:40

돌이켜보니 풍경사진도 없고 먹으러만 다닌것 같아요. 이곳은 모자이크.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600sec | F/6.3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4:14:17

날씨가 죽이긴 하지만 대관람차를 타진 않았어요. 왜 안탔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의문..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4:30:55

다시 이동할 채비를.. 랜트카라 그런지 짧은 시간에 많이도 뛰었네용 새차던데..

휴가 둘쨋날은 고베에 갔어요. 가쿠가쿠 시카지카(?)하며 막 광고하는 큐브 빌려서 달려갔어용.

저는 무르팍이 아파서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탓에.. ㅋㅋㅋㅋㅋ

모자이크 가서 한바퀴 휙 돌고, 이내 롯코산으로 갔답니다.

사실 너무 더워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엔 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보니 왜 사진을 요것밖에 안찍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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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아라시아먀

일본/여행 2009/08/09 20:25


여름휴가를 맞아 한국에서 남자친구를 초청(?)하여 간사이 여행을 하였습니다.
첫쨋날은 교토 기온거리 관광에서 아라시야마로 급변경된 일정으로 인해 초반엔 길을 약간 헷갈려했네요~ 주소역에서 중간에(? 역이름 까먹었네..) 갈아타고 아라시야마역에 도착했는데, 음 교토 스멜~~ =.=
길은 헤맷지만 아이폰의 구글맵을 정~~~~~~~말 유용하게 썻어요. GPS기능이 있어서 인지,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보여줘서, 내가 지금 어딜 가고 있는 건지 확인이 가능했답니다. 후후
다행이 이 날은 미칠듯이 덥진 않아서 시원하게 토롯코 열차도 타고 ㅋ 집에 왔어요.
역시 여행 후 남는건 기념품과 사진뿐이네요 ㅋ
자취생의 필수품 효자손을 구입해서 너무 뿌듯한 여행이였네요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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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일본/여행 2009/05/03 23:28

펼쳐두기..





아. 메달밀어내는 게임(?)때문에 이상형이 메달 잘 밀어내는 남자로 바뀔것같아요ㅡㅡ
아.. 내돈 4000엔은 어디로.. 시작할땐 분명히 돈 한바가지였는데 5분도 안돼서 사라지는 허무한 인생이여
나 또하고싶다 저거.. 나 이번엔 잘 밀어낼수 있을 것 같은데.. ☞☜

ps.
징징님께서 1000엔들고 빠찡코 가라고 했었는지, 10000엔들고 가라고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나 빠찡코도 갈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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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하나미

일본/여행 2009/04/12 02:32
쥐마켓에서 한국 김밥용 햄과 단무지등을 주문해서 오늘 김밥을 싸들고 하나미를 갔습니다.

가장신난분들..



사진 블로그에 올렸다고 삭제될지도 모르겠네요. 죽을지도 몰라요. 부디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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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

일본/여행 2009/04/04 00:20


이곳에서는 일년에 한번 사쿠라가 필때 하나미(꽃놀이)를 간다고하네요.
오늘은 오전근무만 하고 오사카성으로 하나미를 갔습니다. 유람선 타고오는 중간에 쭉~~~
벚꽃이 있어서 만개하면 정말 장관을 이룰듯하네요.
다음주에 한번 더 돌아봐야지 생각하고 왔답니당. 하지만 오사카 성은 역시 높은데 있어서 힘들었어요. 아, 높은곳에 올라가는건 싫어요 ㅋㅋ
다가올 여름이 걱정이네요.... T_T 진해는 벚꽃이 많이 폈을랑가요~ 보고싶네요 ㅎㅎ


하나미따윈 필요없어, 우린 의자가 좋아파.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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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를 다녀왓어요

일본/여행 2009/02/21 14:04

 꽤 돼었지만 설 지나고 첫 출장을 교육때문에 다녀왔습니다.
오사카에서 서울같은 동경을 가는것이 처음이고, 아침에 첫차타고 가느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부산을 떨며 갔다가 밤 12시에 집에 도착했지요 .. ㅠ_ㅠ
친절한 팀장님께서 4시에 끝났으나, 늦게 끝났다고 말해줄테니 구경하다 가라 하셧습니다.
그래서 구경한게 바다가 보고 싶어 본.. 오다이바가 다라는..;ㅁ;
돌아오는 신칸센에서는 자리가 가운데 자리라 양쪽 그 어느 팔걸이도 제것이 아닌 상태로 굉장히 힘겹게 돌아왔었지만.. 윙카의 촤컬릿때문에 햄볶아요~!
이제 슬슬 저 촤컬릿을 먹어야겠습니다..................

ps. 오다이바에서 가장 좋았던건 촬리의 촤컬릿이였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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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일본/여행 2009/01/17 22:47

이 분 지못미.. 무거운데 괜찮냐니, 얼굴이 싯벌게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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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신사이바시, 난바

일본/여행 2008/10/12 16:14

 

 

오사카 관광을 좀 해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자고 일어나서 씻고 나가려고 보니 10시 반 -,.-;;

그래서 11시에 출발을 해야지 하고 지하철역을 갔습니다.

길은 하나도 모르는데 전 천잰가봐요! 그냥 걷다보니 지하철역!!

지하철역에 안내해주는 아저씨한테 신사이바시 가고 싶다고 했더니 표 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여행책자 하나 들고 갔는데 지도와 도착한곳의 매치가 전혀 안되더라구요.

그냥 사람들이 무리지어 흘러다니는 곳을 따라 갔더니 난바도 나오고 ..

난바도 둘러보고 다시 신사이바시까지 한바퀴 돌아서 지하철 타고 집에왔어요.

근데 옷도 비싸고 펜시점에 파는것도 비싸고 밥도 비싸고 다 비싸네요!!

한 3,4천엔 쓴거같은데 건진건 목욕타올과 비누......... (이게 벌써 천엔 넘는다는 흙)

김치도 사서 집에왔는데 김치에서 일본냄새나요! 흑!!!!!!!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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