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일본/여행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10/07/19 에노시마 (7)
- 2010/04/17 오사카성 하나미 (3)
- 2010/04/17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2)
- 2010/04/07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1) (10)
- 2010/03/22 하버랜드, 모자이크거리, 차이나타운 (9)
- 2010/03/21 고베 아리마 온천 (10)
- 2010/02/14 비와코 바이토 스키장 (2)
- 2009/08/15 고베 롯코산 (10)
- 2009/08/10 고베 모자이크 (6)
- 2009/08/09 교토 아라시아먀 (10)
- 2009/05/03 잘못된 만남 (14)
- 2009/04/12 김밥 하나미 (25)
- 2009/04/04 하나미 (13)
- 2009/02/21 오다이바를 다녀왓어요 (13)
- 2009/01/17 교토 (17)
- 2008/10/12 오사카 신사이바시, 난바 (14)
글
오사카성 하나미
벚꽃나무보다 사람이 더 많을 꺼에요~
낭떠러지같은곳에 자리잡고 앉아서 도시락을 까먹어보아요.
오사카성~ 오사카 떠날날도 얼마 안남았네용.
벚꽃만 있으면 자리잡고 놀아요~
63빌딩 돋네요. 서울가고싶어요~
글
하버랜드, 모자이크거리, 차이나타운
글
고베 아리마 온천
산노미야역에서 갈아타요.
아리마온천길에 있는 오뎅집 금방튀겨줘서 맛있어요.
아리마 온천에서 파는 사이다..
야경구경 나와서 사진을 이런식으로 찍다니..
삼각대 없는 비루한자의 사진
아침 8시에 목구멍에 넣는 밥..(아침을 잘 안먹어서..)
글
비와코 바이토 스키장
일본에서 엄청시리 크다는 비와코 호수에요.
바스타고 10분만 가면되는데. 버스비 320엔.. 사기꾼..
스키장쪽은 눈이 아직 안녹았어요
스키장에 왔어요. 사람 많네용
상급자코스왔는데 구름때문에 경치가 안보여요
글
고베 롯코산
롯코산으로 올라가는 롯코산 열차는 타지 않고..
아.. 지도랑 똑같이 생겼어.. ㅋㅋㅋ
비도 한방울씩 떨어지고, 구름이 산을 넘어오더군여~
이제는 차를 반납해야할 시간.. ㅋㅋㅋ
글
고베 모자이크
유료도로로 꼴랑 고베가는데 통행료만 천엔 ㅠㅠ 아이 너무 비싸다 ㅠㅠ
돌이켜보니 풍경사진도 없고 먹으러만 다닌것 같아요. 이곳은 모자이크.
토토로 아.. 갖고싶다 가격의 압박..
이건 진짜 존재하는듯한 인상을..
날씨가 죽이긴 하지만 대관람차를 타진 않았어요. 왜 안탔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의문..
야경이 죽인다는데 저녁엔 다른곳으로 이동했어요~
다시 이동할 채비를.. 랜트카라 그런지 짧은 시간에 많이도 뛰었네용 새차던데..
휴가 둘쨋날은 고베에 갔어요. 가쿠가쿠 시카지카(?)하며 막 광고하는 큐브 빌려서 달려갔어용.
저는 무르팍이 아파서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탓에.. ㅋㅋㅋㅋㅋ
모자이크 가서 한바퀴 휙 돌고, 이내 롯코산으로 갔답니다.
사실 너무 더워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엔 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보니 왜 사진을 요것밖에 안찍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_-..
글
교토 아라시아먀
한큐 주소->아라시야마 390엔
킥킥킥킥 사람없으니 이런것도 ㅋ
글
잘못된 만남
오락실에서 뽑은 거 ㅠㅠ 어따써..ㅠㅠ
펼쳐두기..
불행의 시작은 2000엔부터..
떨어져 이거뚜라!!!!!!!!!
결국 2000엔으로 시작해서 4000엔 쓰고 끝남..
그후로 오랫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어요.
맞은편에 아저씨 동전넣는 기술 최고임..
4000엔 잃고 속상해 쓰러진 미키짱.
아. 메달밀어내는 게임(?)때문에 이상형이 메달 잘 밀어내는 남자로 바뀔것같아요ㅡㅡ
아.. 내돈 4000엔은 어디로.. 시작할땐 분명히 돈 한바가지였는데 5분도 안돼서 사라지는 허무한 인생이여
나 또하고싶다 저거.. 나 이번엔 잘 밀어낼수 있을 것 같은데.. ☞☜
ps.
징징님께서 1000엔들고 빠찡코 가라고 했었는지, 10000엔들고 가라고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나 빠찡코도 갈래요 -.-)
글
김밥 하나미
가장신난분들..
본래는 참한분들..로 마무리
글
하나미
꽃 다피면 이뿌겠다 +_+
하.. 오사카성이 쵸큼 보이는..
이제 그만 올라가고싶어라..
보나스 도시락 슈레기 모아주기 한판열기..
하나미따윈 필요없어, 우린 의자가 좋아파.펼쳐두기..
글
오다이바를 다녀왓어요
아침식사를 했지만 이내 배고푼..
도대체 자유의여신상 짝퉁은 어딧는겅믜..T_T
여신상님 왜케 작은거임..ㅠ
완소 촬리의 촤컬릿 공장
저 초콜렛은 냉동하여 보관중 ㅎㄷㄷ
바람따라 걸었을 뿐인데 책에서 본듯한 곳이..
집으로 돌아와서 촤컬릿 히힛..
글
교토
입장권으로 일본에서 강시놀이(?)
금각사는 이 사진이 차라리 나은듯 ㅡㅅㅡ
운세를 뽑았는데.. 이거 뭥믜..ㅠ_ㅠ
전자사전 꺼내 든 친구.. 지못미..
우린 걸었을 뿐인데 이런곳이 또 나왔을 뿐이고..
다른 분들은 한손으로 쓰다듬는데 친구는 두손으로 더듬 ㅡㅡ;;
날씨 좋았으면 교토가 보였을거늘..
글
오사카 신사이바시, 난바
까진 아이들이 입을것 같은 옷을 팔던 곳
꺅 저 간판에 게가 움직여요!
오사카 관광을 좀 해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자고 일어나서 씻고 나가려고 보니 10시 반 -,.-;;
그래서 11시에 출발을 해야지 하고 지하철역을 갔습니다.
길은 하나도 모르는데 전 천잰가봐요! 그냥 걷다보니 지하철역!!
지하철역에 안내해주는 아저씨한테 신사이바시 가고 싶다고 했더니 표 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여행책자 하나 들고 갔는데 지도와 도착한곳의 매치가 전혀 안되더라구요.
그냥 사람들이 무리지어 흘러다니는 곳을 따라 갔더니 난바도 나오고 ..
난바도 둘러보고 다시 신사이바시까지 한바퀴 돌아서 지하철 타고 집에왔어요.
근데 옷도 비싸고 펜시점에 파는것도 비싸고 밥도 비싸고 다 비싸네요!!
한 3,4천엔 쓴거같은데 건진건 목욕타올과 비누......... (이게 벌써 천엔 넘는다는 흙)
김치도 사서 집에왔는데 김치에서 일본냄새나요! 흑!!!!!!!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