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일본/생활 2011/04/21 17:14
안녕하세요 미유짱입니다.
하두 미유로 살았더니 다들 제 본명이 박미유인줄 아시는 분이 많아요..(기쁨ㅋㅋㅋ)
오늘 블로그 구독자가 있었다!(과거형)라는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글을 ㅡ.ㅡ..

요새 페북에 전념해서 글이 없었네요.

3월 11일 동북대지진으로 인해 10층에서 근무하던 저능 오돌오돌 떨면서 비상계단을 통해 건물 아래로 내려와 대피해 있었습니다.
그리구 다시 들어와서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퇴근을 하자며 실장님을 졸라댓습니다.
물론 대지진 후에 분노의 여진이 계속되는터라 무서버서 일을 할수 없었기때문에 실장님께서조기퇴근을 명령해주셧습니다~
그러고 나갔더니 전철이 안다니더군요 ㅋ 버스는 줄이 몇키로 ㅋ 택시도 줄이 몇키로 ㅋ
아름다운 모습이였습니다. 아무것도 안다니는데 줄을 몇키로나 서 있다니..-_-..
그래서 7시간의 도쿄대장정을 통해 집으로 귀가했었답니다. 오후 5시에 퇴근하여 밤 12시에 귀가~!
같이 걷는 사람들이 허벌나게 많더군영...
그리구 귀가후에도 계속되는 여진 후악 정말 쫭이였습니다. 요즘 몇일에 한번오는 여진은 그날에 비하면 흔들리는것도 아니에요~ 지금은 흔들려도 뭐덩지 다해요~
그후 잠시 한국으로의 대피. 그리고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지진때문 아니에효 2달전에 퇴사한다구랬어요)
그리고 다시 일본에서 새 회사에 출근해서 근무시간인데 글을적고 있네요.
출근한지 일주일 다되어갑니다. 아직 회사에 있을때 지진이 안와서 고층건물의 공포는 못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느끼지 않았으면합니다.
지진이 안오면 괜히 더 불안하고 지진이 오면 그냥 막 불안하고 그렇네요.
방사능은 많이 먹고 있는거같아요. 식당가면 주는 수돗물을 벌컥벌컥마시거든요..
한여름부터는 에어컨도 못틀고 건물에 창문이 열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살지 아직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러취만 저는 내일도 출근을 해서 일을.......
하아.. 시덥잖은 이야기였습니다. 다음에도 알찬내용으로 오진 못할거같네요.
안뇽~~~~~~


아참! 텍큐가 사라져서 무척 슬픕니다. ㅠ_ㅠ 백업하느라 힘들어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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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바꾸고싶다.

일본/생활 2011/02/17 19:46
하지만 맥이라 ZIP파일을 풀지못해~
방법은 있겠지만 귀차니즘에 그냥 쓰기루~

이것도 이뿐뎅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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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 9월 26일 일요일

일본/생활 2010/09/21 22:46
9월 20일 월요일 ~ 9월 26일 일요일

치맥모임 - 3400엔

미투데이에서 만난 분들과 모임을 가짐 ㅋ 왕재미 ㅋ

9월 21일 화요일

점심 - 1000엔
저녁 - 3300엔

동네주민론 받음 ㅋ ㅠ_ㅠ

9월 22일 수요일

점심 - 1200엔
저녁 - 4000엔

9월 23일 목요일

교통비 - 2000엔
이세야 - 3000엔
커피 - 1200엔
쇼핑 - 8000엔
친구가 배달한 각종 물품 : 화장품, 신발, 약 - 210000원

친구가 여행왔는데 하루종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짐 ㅠㅠ

9월 24일 금요일

수상버스 - 1500엔
햄버거 - 1000엔
스시 - 1200엔
점? - 100엔
인력거 - 3000엔
오락실 - 3500엔
츄리닝 - 14000엔
머리띠 - 1800엔

9월 25일 토요일

점심 - 1500엔
교통비 - 1000엔
아이스크림 - 800엔
선글라스 - 20000엔
커피 - 2000엔
공과금 - 14000엔
택시비 - 8000엔(야간 긴급출동해씀)

9월 26일 일요일

0엔 달성 ㅋ


총 - 100,500엔 (더하기를 잘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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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9월 19일

일본/생활 2010/09/16 09:38
9월 13일 월요일

점심 - 500엔

9월 14일 화요일

점심 - 500엔
음료수 - 100엔

9월 15일 수요일

점심 - 880엔
컵휘 - 100엔
쇼핑 - 20,000엔
맥쥬 - 2,430엔

9월 16일 목요일

점심 - 500엔
음료수 - 100엔

9월 17일 금요일

점심 - 1000엔
술값 - 2000엔
음료수 - 1000엔

9월 18일 토요일

술값 - 5000엔
아이스크림 - 300엔

9월 19일 일요일

차비 - 1000엔
아이스크림 - 300엔
밥값 - 1000엔
입장료 - 1200엔
건담 메카닉 책자 - 500엔

총 38,410엔..

서..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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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9월 12일

일본/생활 2010/09/07 10:48
9월 6일 월요일

점심 - 415엔
고기 - 2300엔
병원비 - 5500엔

9월 7일 화요일

칫솔, 클렌징 - 615엔

월욜부터 철야하고 12시 퇴근. 점심은 네억옹이 사줘서 돈 굳~!었~!당~!

9월 8일 수요일

점심 - 1,000엔
스이까 충전 - 9,000엔

저녁에 회식으로 저녁값 굳~!음~!

9월 9일 목요일

점심 - 1,000엔
저녁 - 790엔
붕대 - 1,000엔
아이스크림 - 300엔

9월 10일 금요일

점심 - 1,000엔
짜장면 - 2,000엔
한국음식 쇼핑 - 2100엔

9월 11일 토요일

물 - 140엔
렌즈 - 400,000원

네억옹이 찌짐도 구워주고 콜라도 배급해주고 아이스크림도 배급해줌.
돈 왕창 굳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렌즈 질름 ㅡㅡ;

9월 12일 일요일

지출 없음.

총 27,160엔

빈곤 of 빈곤이 되어간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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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9월 5일

일본/생활 2010/08/30 10:20
8월 30일 월요일

점심 - 210엔
커피 - 100엔
빚 - 20,000엔
저녁 - 2,300엔
화장품 - 15,000엔

총 - 37,500엔

오늘은 바퀴벌레 출현으로 인해 모든 기억을 상실했다.

8월 31일 화요일

점심 - 500엔
아바타 - 10,000엔
빚청산 - 30,000엔

총 40,500엔

여긴 공항가는 차비가 왜케 비싸.. 우쨋든 아바타는 출 to the 국 나는 자유.
점심도 싸게먹었는데 뭔가 돈이 만히 나갔당 ㅠ

9월 1일 수요일

점심 - 900엔(400엔 쇼콜라언니한테 꿧음)
저녁 - 900엔(일본아빠한테 꿧음)
음료수 - 100엔

총 1,900엔

9월 2일 목요일

점심 - 900엔
술 - 2,540엔
음료수 - 250엔
음료수 - 120엔

총 3,810엔

휴 취하지 않는 술은 술이 아닌데..

9월 3일 금요일

점심 - 500엔
병원비 - 2,000엔
술과 안주 - 4,000엔
쌀과 음료수 - 2,000엔

총 8,500엔

9월 4일 토요일

맥주와 안주 - 1,000엔
미용실 - 10,000엔

총 11,000엔

9월 5일 일요일

김치 - 3,570엔

총 3,570엔


이번주는 104,880엔 썻습니다.
빚이 오만엔이였으므로 또 5만엔쯤 쓴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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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8월 29일

일본/생활 2010/08/26 09:37
8월 25일 수요일

스이까 충전 - 2,000엔
신칸센 - 1,320엔
점심 - 730엔
저녁 - 600엔
양파튀긴거(?) - 290엔

총 - 4,940엔

점심을 햄버거 먹고 저녁엔 집앞에서 베트남 볶음밥을 먹었다.
볶음밥은 물만했다.

8월 26일 목요일

동생 용돈 - 10,000엔
점심 - 2,200엔
음료수 - 100엔
클렌징, 샴푸 - 1,520엔
콜라 및 맥주 - 1,250엔
KFC - 690엔
커피 - 390엔

총 - 16,150엔

아바타는 돈덩거리다.
클렌징 잘못샀다. 젠장

8월 27일 금요일

점심 - 4,200엔
음료 - 2,300엔
편의점 - 1,096엔
아바타 용돈 - 10,000엔
자판기 - 100엔

총 - 17,696엔

아바타가 빚을 갚고나니 용돈이 없다며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내일 모레 갈꺼니까 준다.

8월 28일 토요일

점심 - 1,800엔
오락실 - 1,000엔 ( 기억이 안남.. )

총 - 2,800엔

하여간 저녁은 해결했다..

8월 29일 일요일

점심 - 4800엔
얼음보숭이 - 400엔
커피 - 400엔
이세야 - 1000엔
햄버거 - 1000엔
세제, 클랜징 - 700엔

총 - 8,300엔

꼬날님이 여행오셔서 맛있는걸 많이 사주셧다 ㅋ

수~일 : 49,886엔 썻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는데 쓴것같다 엥겔지수 폭발한다!!!!!!!!!!!!!!!!!!

- 일주일 끝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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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한 일주일

일본/생활 2010/07/29 22:48
1. 잠을 잤다.
가위에 눌려서 억지로 깨어났다. 그리고 다시 잠을 잤지만, 다시 가위에 눌렸다.
움직여지지가 않는다. 억지로 움직여 깻다. 그리고 다시 잠들었지만 또 가위에 눌렸다.
이번엔 소리를 질렀다. 가위에서 벗어 난 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날 깨물어보라고 했다.
깨물었다. 아푸다. 꿈이 아니구나.. 다시 잠들었다.
또 가위에 눌렸다. 이번엔 정말 미칠것같았다. 창문을 누워서 발버둥을 치고 소리를 지르고 벽을 쳤다.
그리고 벌떡 일어났다. 아..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가위에 눌렸던게 아니라 난 그냥 계속 가위에 눌렸던거다.
정말로 일어나보니 꿈과 생시는 천지차이였다. 확실히 알겠더라~

2. 회사 근처 역앞에서 같은 바퀴벌레와 같은 장소 비슷한 시간에 두번이나 마주쳤다.
등치만 봐도 그때 그 바퀴벌레인걸 알겠더니만.. 여자만 골라서 놀래키는 것 같은 느낌이였다.
그리고 우리동네 역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 횡단보도에서 차도를 활보하며 이리저리 다니는 바퀴벌레를 또 봤다!
분명히 우린 눈이 마주쳤다고 생각한다.. 무서운놈들.. 무서운게 없는 놈들이야!!!!

3. 오늘 점심시간에 배가 아파서 병원을 갔다가 밥을 먹으러 역앞을 지가는 길이였다.
왠 사람이 누워있다. 더워서 사람들이 하두 픽픽 쓰러져서 그런건줄 알았다.
하지만 경찰이 그 사람 얼굴을 은박지로 싼다. 몸은 천막같은걸로 싼다.
그리고 웃으면서 그사람을 들고 경찰차에 싣고 갔다... 구급차도 아니고..
그사람은 미동도 없었고 역무원 둘만 걱정스럽게 쳐다보고 이내 사라졌다.
난 계속 그 경찰들이 웃으면서 그사람을 짐싸듯 싸간 장면만 기억난다..ㅡㅡ;;

4. 집에 가는 길에 왠 여자가 머리 자르고 싶지 않냐며.. 연습생이라고 모델이 되 달라고 했다.
내 헤어스타일이 그렇게 그지같은가..

5. 두달간 집에 동생이 와 있다. 매일같이 청소 빨래를 하던 동생이..
오늘은 청소를 하지 않는다...

6. 매일밤 지진이 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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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시마

일본/여행 2010/07/19 10:44



슬램덩크의 배경인 에노시마를 다녀왔어요~

하지만 전 슬램덩크를 띄엄띄엄 봐서 잘 모르겠고

오히려 피구왕통키네 동네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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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사중

일본/생활 2010/05/03 23:17
이사기간과 골든위크 기간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한국에 다녀왔어요~
친구 결혼과 전 직장동료이신 호영님의 결혼이 있었는데 우연하게 같은 결혼식장에서 하더라구요!!
같은날이였으면 일타쌍피였겠지만 토,일의 일정이라 두번 참석했답니다.
이제 주변사람들이 다들 결혼하네요. 쓸쓸..

그동안의 밥+술+커피의 무한반복으로 인해 위염을 얻어서 오늘 귀환했어요 ^0^ 아이고 배아파라 ^0^
아직 이사짐은 도착하지 않아서 오늘 도쿄로 와서 회사언니집에서 빌붙고 있어요.
내일 이사짐받으면 또 정리하고 바뿔거같아요.. 집이 좁아져서 걱정이고ㅠ_ㅠ..

몇일 사이에 인터넷을 못한동안 큰 사건도 많았네요..
게다가 이력서도 정리하고 있는데 이것도 영.. 의욕이 안나고
서울 가서 친구들 보고 왔더니 더 싱숭생숭해서 울쩍하네여.
새 동네, 새 집에서 또 어떻게 적응하고 사나 앞이 막막합니다.
구냥 또 돌아가고싶네요 ㅠ_ㅠ
아.. 이제 한국 안가야겠어요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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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하나미

일본/여행 2010/04/17 14:22

도쿄에서 친구가 여행을 와서 같이 오사카성엘 갔어요~ 완전 사람 많더라구요..
오사카 성은 제가 그다지 좋아하는 곳이 아니라서 정말 가기 싫었는데
친구의 "난 여행왔잖아~" 이 한마디에 가야겠구나 싶어서 다녀왔답니다..
벚꽃나무보다 사람 숫자가 더 많아요.
대학이나 회사에서 단체로 돗자리깔고 바베큐해먹고 하는거 보니까 부릅드라구요.
올해도 어영부영 하나미를 다녀왔네요. 내년에는 오사카 벚꽃은 볼수 없을거같군용.
내년 봄엔 과연 어디에서 살고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이젠 그만 떠돌고싶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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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2)

일본/여행 2010/04/17 14:04
U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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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1)

일본/여행 2010/04/07 15:45

아직 USJ아니에요.,

USJ에 다녀왔다면 누구나 하나쯤 있는 사진.

새로 오픈한 어트랙션이 보이네용.

뉘신지 모름..

미쿡갔다왔어요 ㅋ

어릴때 왕좋아했던..

잘보면 스파이더맨 숨어있어요.

후.. 이곳은 한적하지만 뒤로는 사람이 빠글바글..

쥬라기공원 식당에서 립 먹었는데 공룡맛이였어요 'ㅁ'

2부에서 만나용..(2부라고해서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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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랜드, 모자이크거리, 차이나타운

일본/여행 2010/03/22 22:20
아리마 온천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하버랜드로 이동했어요.
하버랜드에서 메모리얼 파크인가?에 지진난걸 보존해놧다고 해서 그것도 보러 걸어서 가고..
(지진났을때 그대로 보존한거라는데 다 뿡가졌드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사람들 따라갔더니 차이나 타운이 나오고..
그러다가 걸었을 뿐인데 산노미야역이라서 주변 관광하고 그냥 전철타고 왔어요.
발바닥 불나는 줄 알았어요..
첫번째 사진엔 귀신이 숨어 있어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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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아리마 온천

일본/여행 2010/03/21 10:30

한큐 전철를 타고 아리마온천까지 갔는데요.
주소역 - 산노미야역에서 내려 지하철로 갈아타야합니다. 역에서 나와 길을 가로지르면 지하철역이 나와요.
산노미야 지하철 역에서 谷上역으로 이동 내리자 마자 맞은편 열차를 타고 아리마 입구역으로 이동 또 내리자마자 맞은편 열차로 이동해서 다시 열차를 타면 아리마 온천역으로 갈수있어요.
하나~~~~~도 복잡하지 않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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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

일본/생활 2010/02/20 11:44
벌써 2010년 2월 20일이에요.
2010년엔 차가 날아다닐줄 알았는데 아직아니네요~
지금부터 5월에 한국 갈 표를 보고 있는데 돌아오는 표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T_T
5월 1일은 친한 친구 결혼식이라서 꼭 가야하고, 5월 2일은 호영님 결혼식이네요!
그리고 저는 4월 30일이 이사 예정날이에요 ㅠ0ㅠ 이게 왠 날벼락 ㅠ0ㅠ
결혼식 참석도 이사도 완벽한 일정으로 하기 위해 짱구굴리고 있는데 어찌해야할지 생각이 잘 안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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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코 바이토 스키장

일본/여행 2010/02/14 08:53

거의 다온듯..


다음엔 꼭 보드복을 사야겠어요. 렌탈비가 너무 비싸용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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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아

일본/생활 2010/02/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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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일본어 오사카 사투리

일본/일본어 2010/01/25 17:46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 동료 쇼지상에게 오사카 사투리를 몇개 배웠습니다.

서울 남자들이 부산여자 사투리 좋아하듯이 도쿄남자사람들도 똑같다고 하네요(뜬소문일수 있음)

그래서 몇자 배웠습니다. 도쿄가서 써먹을려구요..


1. 좋으면서 싫은척 할때

あかんあかん(아캉아캉)
- 안댕안댕 - 정도 되는듯..
* 두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ㅋㅋ

2. 그래? 상대방말의 동의할때

そうなんや (소~난야~)
귀엽게 해주세요..

3. 뭐야~~~~~ 할때 (난데스까, 나니 대신 쓰는말)

何やねん (나니야넹~)
이거도 귀엽게 해주세요.. 한톤 높게 ㅋㅋ

포인트는 귀여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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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쟁

일본/생활 2010/01/21 11:46
오늘아침에는 8시 10분에 일어나 밥을 하고 어제 쌓아놓은 도시락과 그릇을 설겆이하고 세수하고 씻고
다시 주방에서 도시락반찬을 위해 햄과 유황오리를 구워서 반찬통에 넣어두고 다시 도시락과 주걱을 들고
방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밥주걱을 들고 10분을 기다렸다가 밥을 퍼서 회사로 출근!
9시 반까지 출근이지만 9시 25분에 정확하게 도착~
요즘 점점 아침잠이 없어져요...

--
쓰고보니 전쟁은 아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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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오사카

일본/생활 2009/12/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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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롯코산

일본/여행 2009/08/15 15:49

앞선 포스팅의 모자이크 거리에서 장소를 옮겨, 롯코산으로 향했습니다.
롯코산 한국 말로 하면 六甲山 육갑산 되겠습니다. ㅋㅋ
고베 롯코산 목장은 결국 시간이 늦어 가질 못하고, 롯코 가든 테라스에 갔어요.
고베시가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카페 테라스에서도 잘 보였지만, 음료수는 맛이 없었네횽~(-_-)~
롯코 아이스크림을 한입하고, 올라오는 길이 꽤 가파른 길이였기에 야경은 접어두고 하산했습니다.
몸무게 나가는 둘이서 타서 그런지 차가 산을 올라갈때 힘들어하더군영..
내려오던 롯코 드라이브 길은 드리프트 하기 좋겠더라구요.
언젠가.. 꿈속에서 GTR을 타고 드리프트를 해보렵니다..

----------------------------------
참고로 일본 여행에서 렌트를 하게 되면 네비게이션에 전화번호를 넣으면 간단히 검색됩니다.
일본어로 지역 찾다가 눈알 빠지는 줄 알았네요 ㅋㅋ
고베는 http://www.feel-kobe.jp/hangul/
의 홈페이지에서 가고 싶은 지역의 관광정보를 보면 전화번호가 꼭 나와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전 사전조사가 좀 부족했었지만, 아이폰으로 그때 그때 검색해서 다녔더니 꽤 괜찮았네요 ㅋ
역시 아이폰ㅋ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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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모자이크

일본/여행 2009/08/10 22:11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2.8 | 0.00 EV | 10.5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2:02:21

유료도로로 꼴랑 고베가는데 통행료만 천엔 ㅠㅠ 아이 너무 비싸다 ㅠㅠ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2.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2:54:40

돌이켜보니 풍경사진도 없고 먹으러만 다닌것 같아요. 이곳은 모자이크.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600sec | F/6.3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4:14:17

날씨가 죽이긴 하지만 대관람차를 타진 않았어요. 왜 안탔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의문..

NIKON CORPORATION | NIKON D40X | Manual | Pattern | 1/1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14:30:55

다시 이동할 채비를.. 랜트카라 그런지 짧은 시간에 많이도 뛰었네용 새차던데..

휴가 둘쨋날은 고베에 갔어요. 가쿠가쿠 시카지카(?)하며 막 광고하는 큐브 빌려서 달려갔어용.

저는 무르팍이 아파서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탓에.. ㅋㅋㅋㅋㅋ

모자이크 가서 한바퀴 휙 돌고, 이내 롯코산으로 갔답니다.

사실 너무 더워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엔 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보니 왜 사진을 요것밖에 안찍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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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아라시아먀

일본/여행 2009/08/09 20:25


여름휴가를 맞아 한국에서 남자친구를 초청(?)하여 간사이 여행을 하였습니다.
첫쨋날은 교토 기온거리 관광에서 아라시야마로 급변경된 일정으로 인해 초반엔 길을 약간 헷갈려했네요~ 주소역에서 중간에(? 역이름 까먹었네..) 갈아타고 아라시야마역에 도착했는데, 음 교토 스멜~~ =.=
길은 헤맷지만 아이폰의 구글맵을 정~~~~~~~말 유용하게 썻어요. GPS기능이 있어서 인지,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보여줘서, 내가 지금 어딜 가고 있는 건지 확인이 가능했답니다. 후후
다행이 이 날은 미칠듯이 덥진 않아서 시원하게 토롯코 열차도 타고 ㅋ 집에 왔어요.
역시 여행 후 남는건 기념품과 사진뿐이네요 ㅋ
자취생의 필수품 효자손을 구입해서 너무 뿌듯한 여행이였네요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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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라이프

일본/생활 2009/07/18 14:22



월요일은 해양의 날인거같아요 바다의 날이던지 ;ㅁ; 그래서 빨간색이라, 출근을 안해서 참 좋네요 ♡
3일동안 무엇을 먹으면서 이 생명을 연명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나가긴 싫고..
저는 그저 양념통닭 먹고싶을뿐이고..
간밤에 꿈에 한국을 갔는데 뭘먹을까 생각하다가 아!!!! 양념통닭!!!!! 빨리 양념통닭 시켜줭 아빠!
하는 이런 악몽을 일주일에 반 이상을 꾼답니다. (결국 먹지 못하는 꿈이라 악몽..)
역시.. 한인타운 근처에 살았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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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어요..on

일본/생활 2009/06/23 20:37
재미있는게 없어요... on    

방금 티비에서 "캐무시"라고 하는데 한국말로는 뭘까나요..

아이고 재미있는게 없어요.

무시무시한 여름만이 다가오고 -_-..

하고싶은 것도 없다능~ 흑 집에가고싶어 T_T

갖고싶당..


갖고는 싶은데 사러 가기 귀찮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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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본어~

일본/일본어 2009/05/15 09:53
안녕하세요. 그동안 쭈욱 쉰 미유탱입니다.
저저저저저저번주 주말에 핸드폰을 하나 가입하러 갔었는데요(내꼬말고..)
한국 스텝분에게 여쭤볼 것이 있어 전화를 한다는 것이 그만.. 일본인 스텝에게 전화를 걸어버렸네용 ㅠㅠ
후딱 끈었지만 그분에겐 부재중 통화 한건이 남아버렸죠-,.-
나 인줄 모르겠지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회사에서 메신저로 전화 했었냐고 묻더근영 T_T(쪽팔령)
잘못걸었다고 했더니 이런말을 했습니다.

"ゲームでバグ発生したと思って、どきどきしました。"
- 게임에서 버그가 발생했다고 생각하고 두근두근했습니다.

라고 하길래 나둥..

"事実は私も週末に会社で電話があればわくわくします。"
- 사실 나도 주말에 회사에서 전화가 오면 두근두근거립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잘못된 말이라며 고쳐주시더군여 ㅠㅠ

"기계 번역이라고, 똑같네요··· わくわく←즐겨, 기대. ドキドキ←불안, 걱정, 긴장. 
正高  나는, 주말에 전화가 있으면「ドキドキ」합니다. "


주말에 회사에서 전화가 오는데 즐기며 기대하고 있다니 ㅠㅠ 쵸큼 아주 쵸큼 가능하지 않은 말이죠.
긴장 타고 있어야하기때문에 ドキドキ를 써야합니다.
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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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일본/여행 2009/05/03 23:28

펼쳐두기..





아. 메달밀어내는 게임(?)때문에 이상형이 메달 잘 밀어내는 남자로 바뀔것같아요ㅡㅡ
아.. 내돈 4000엔은 어디로.. 시작할땐 분명히 돈 한바가지였는데 5분도 안돼서 사라지는 허무한 인생이여
나 또하고싶다 저거.. 나 이번엔 잘 밀어낼수 있을 것 같은데.. ☞☜

ps.
징징님께서 1000엔들고 빠찡코 가라고 했었는지, 10000엔들고 가라고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나 빠찡코도 갈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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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하나미

일본/여행 2009/04/12 02:32
쥐마켓에서 한국 김밥용 햄과 단무지등을 주문해서 오늘 김밥을 싸들고 하나미를 갔습니다.

가장신난분들..



사진 블로그에 올렸다고 삭제될지도 모르겠네요. 죽을지도 몰라요. 부디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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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

일본/여행 2009/04/04 00:20


이곳에서는 일년에 한번 사쿠라가 필때 하나미(꽃놀이)를 간다고하네요.
오늘은 오전근무만 하고 오사카성으로 하나미를 갔습니다. 유람선 타고오는 중간에 쭉~~~
벚꽃이 있어서 만개하면 정말 장관을 이룰듯하네요.
다음주에 한번 더 돌아봐야지 생각하고 왔답니당. 하지만 오사카 성은 역시 높은데 있어서 힘들었어요. 아, 높은곳에 올라가는건 싫어요 ㅋㅋ
다가올 여름이 걱정이네요.... T_T 진해는 벚꽃이 많이 폈을랑가요~ 보고싶네요 ㅎㅎ


하나미따윈 필요없어, 우린 의자가 좋아파.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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