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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7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2)
- 2010/04/07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1) (10)
- 2010/03/22 하버랜드, 모자이크거리, 차이나타운 (9)
- 2010/03/21 고베 아리마 온천 (10)
- 2010/02/20 우헤헤 (6)
- 2010/02/14 비와코 바이토 스키장 (2)
- 2010/02/06 엑시아 (4)
- 2010/01/25 생활 일본어 오사카 사투리 (14)
- 2010/01/21 출근전쟁 (7)
- 2009/12/18 2009 오사카 (6)
- 2009/08/15 고베 롯코산 (10)
- 2009/08/10 고베 모자이크 (6)
- 2009/08/09 교토 아라시아먀 (10)
- 2009/07/18 오사카 라이프 (13)
- 2009/06/23 재미가 없어요..on (22)
- 2009/05/15 오늘도 일본어~ (13)
- 2009/05/03 잘못된 만남 (14)
- 2009/04/12 김밥 하나미 (25)
- 2009/04/04 하나미 (13)
글
오랫만에 글을..
하두 미유로 살았더니 다들 제 본명이 박미유인줄 아시는 분이 많아요..(기쁨ㅋㅋㅋ)
오늘 블로그 구독자가 있었다!(과거형)라는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글을 ㅡ.ㅡ..
요새 페북에 전념해서 글이 없었네요.
3월 11일 동북대지진으로 인해 10층에서 근무하던 저능 오돌오돌 떨면서 비상계단을 통해 건물 아래로 내려와 대피해 있었습니다.
그리구 다시 들어와서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퇴근을 하자며 실장님을 졸라댓습니다.
물론 대지진 후에 분노의 여진이 계속되는터라 무서버서 일을 할수 없었기때문에 실장님께서조기퇴근을 명령해주셧습니다~
그러고 나갔더니 전철이 안다니더군요 ㅋ 버스는 줄이 몇키로 ㅋ 택시도 줄이 몇키로 ㅋ
아름다운 모습이였습니다. 아무것도 안다니는데 줄을 몇키로나 서 있다니..-_-..
그래서 7시간의 도쿄대장정을 통해 집으로 귀가했었답니다. 오후 5시에 퇴근하여 밤 12시에 귀가~!
같이 걷는 사람들이 허벌나게 많더군영...
그리구 귀가후에도 계속되는 여진 후악 정말 쫭이였습니다. 요즘 몇일에 한번오는 여진은 그날에 비하면 흔들리는것도 아니에요~ 지금은 흔들려도 뭐덩지 다해요~
그후 잠시 한국으로의 대피. 그리고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지진때문 아니에효 2달전에 퇴사한다구랬어요)
그리고 다시 일본에서 새 회사에 출근해서 근무시간인데 글을적고 있네요.
출근한지 일주일 다되어갑니다. 아직 회사에 있을때 지진이 안와서 고층건물의 공포는 못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느끼지 않았으면합니다.
지진이 안오면 괜히 더 불안하고 지진이 오면 그냥 막 불안하고 그렇네요.
방사능은 많이 먹고 있는거같아요. 식당가면 주는 수돗물을 벌컥벌컥마시거든요..
한여름부터는 에어컨도 못틀고 건물에 창문이 열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살지 아직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러취만 저는 내일도 출근을 해서 일을.......
하아.. 시덥잖은 이야기였습니다. 다음에도 알찬내용으로 오진 못할거같네요.
안뇽~~~~~~
아참! 텍큐가 사라져서 무척 슬픕니다. ㅠ_ㅠ 백업하느라 힘들어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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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 9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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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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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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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하나미
벚꽃나무보다 사람이 더 많을 꺼에요~
낭떠러지같은곳에 자리잡고 앉아서 도시락을 까먹어보아요.
오사카성~ 오사카 떠날날도 얼마 안남았네용.
벚꽃만 있으면 자리잡고 놀아요~
63빌딩 돋네요. 서울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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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랜드, 모자이크거리,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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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아리마 온천
산노미야역에서 갈아타요.
아리마온천길에 있는 오뎅집 금방튀겨줘서 맛있어요.
아리마 온천에서 파는 사이다..
야경구경 나와서 사진을 이런식으로 찍다니..
삼각대 없는 비루한자의 사진
아침 8시에 목구멍에 넣는 밥..(아침을 잘 안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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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코 바이토 스키장
일본에서 엄청시리 크다는 비와코 호수에요.
바스타고 10분만 가면되는데. 버스비 320엔.. 사기꾼..
스키장쪽은 눈이 아직 안녹았어요
스키장에 왔어요. 사람 많네용
상급자코스왔는데 구름때문에 경치가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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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일본어 오사카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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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롯코산
롯코산으로 올라가는 롯코산 열차는 타지 않고..
아.. 지도랑 똑같이 생겼어.. ㅋㅋㅋ
비도 한방울씩 떨어지고, 구름이 산을 넘어오더군여~
이제는 차를 반납해야할 시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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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모자이크
유료도로로 꼴랑 고베가는데 통행료만 천엔 ㅠㅠ 아이 너무 비싸다 ㅠㅠ
돌이켜보니 풍경사진도 없고 먹으러만 다닌것 같아요. 이곳은 모자이크.
토토로 아.. 갖고싶다 가격의 압박..
이건 진짜 존재하는듯한 인상을..
날씨가 죽이긴 하지만 대관람차를 타진 않았어요. 왜 안탔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의문..
야경이 죽인다는데 저녁엔 다른곳으로 이동했어요~
다시 이동할 채비를.. 랜트카라 그런지 짧은 시간에 많이도 뛰었네용 새차던데..
휴가 둘쨋날은 고베에 갔어요. 가쿠가쿠 시카지카(?)하며 막 광고하는 큐브 빌려서 달려갔어용.
저는 무르팍이 아파서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탓에.. ㅋㅋㅋㅋㅋ
모자이크 가서 한바퀴 휙 돌고, 이내 롯코산으로 갔답니다.
사실 너무 더워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엔 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보니 왜 사진을 요것밖에 안찍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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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아라시아먀
한큐 주소->아라시야마 390엔
킥킥킥킥 사람없으니 이런것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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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어요..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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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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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오락실에서 뽑은 거 ㅠㅠ 어따써..ㅠㅠ
펼쳐두기..
불행의 시작은 2000엔부터..
떨어져 이거뚜라!!!!!!!!!
결국 2000엔으로 시작해서 4000엔 쓰고 끝남..
그후로 오랫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어요.
맞은편에 아저씨 동전넣는 기술 최고임..
4000엔 잃고 속상해 쓰러진 미키짱.
아. 메달밀어내는 게임(?)때문에 이상형이 메달 잘 밀어내는 남자로 바뀔것같아요ㅡㅡ
아.. 내돈 4000엔은 어디로.. 시작할땐 분명히 돈 한바가지였는데 5분도 안돼서 사라지는 허무한 인생이여
나 또하고싶다 저거.. 나 이번엔 잘 밀어낼수 있을 것 같은데.. ☞☜
ps.
징징님께서 1000엔들고 빠찡코 가라고 했었는지, 10000엔들고 가라고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나 빠찡코도 갈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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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하나미
가장신난분들..
본래는 참한분들..로 마무리
글
하나미
꽃 다피면 이뿌겠다 +_+
하.. 오사카성이 쵸큼 보이는..
이제 그만 올라가고싶어라..
보나스 도시락 슈레기 모아주기 한판열기..
하나미따윈 필요없어, 우린 의자가 좋아파.펼쳐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