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상 아주머니와 다른 외계신을 모시는 아주머니와의 대화



빵상 아주머니와 또다른 외계신을 모시는 아주머니와의 대화
인간아 와그리 흥분을하고 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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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권 위를 날아다니는 UFO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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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격추시키는 UFO 동영상


와.. 디따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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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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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양(인도?)에서 출간된 Prajnaparamita - Suna에 그려진 삽화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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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년경에 작자 미상의 누군가가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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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년 11월 4일 독일 함부르그, '빛나는 두개의 휠'이라 기록된 그림

5000년 이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주 원주민의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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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엇을 그렸는지 남아있지 않은, 하지만 무려 15세기경에 그려진 두장의 그림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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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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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동양(인도?)에서 출간된 Prajnaparamita - Suna에 그려진 삽화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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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년경에 작자 미상의 누군가가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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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년 11월 4일 독일 함부르그, '빛나는 두개의 휠'이라 기록된 그림

5000년 이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주 원주민의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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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엇을 그렸는지 남아있지 않은, 하지만 무려 15세기경에 그려진 두장의 그림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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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nunciation with Saint Emidius"라 불리는 Carlo Crivelli (1430-1495)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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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실려 가는 UFO? 미확인 비행 물체 관심 집중

트럭에 실려 가는 UFO? 미확인 비행 물체 관심 집중
[팝뉴스 2006-12-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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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실려 어디론가 운반중인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브라질 출신의 UFO 전문가인 A.J 게바에르드가 최근 입수, 공개한 사진은 지난 11월 21일 브라질 바이아주의 도로에서 촬영된 종류인데, 사진 속의 대형 트레일러에는 접시형 UFO가 적재되어 있다.

수십년 동안 미확인 비행물체를 연구해 온 UFO 전문가이자 브라질 유일의 UFO 전문 잡지 편집장이기도 한 A.J 게바에르드는 문제의 사진이 11월 중순 브라질 살바도르 인근에 추락한 UFO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밝혔는데, 최근 살바도르 남서쪽에 UFO가 추락했다는 괴소문이 돌았다는 것. 추락한 UFO를 정부 당국이 입수, 비밀 장소로 운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게바에르드의 설명.

대형 트럭에 실려 있는 UFO 사진은 브라질 언론에 보도된 후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중인데, 네티즌들은 UFO를 싣고 가는 트럭이 너무나 허술하다면서 게바에르드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입수, 공개한 게바에르드가 국제적인 명성이 있는 UFO 전문가라는 점에서 진위 여부를 상세히 추적해 볼 가치가 있다는 것이 일부 네티즌들의 입장.

(사진 : 대형 트레일러에 적재된 후 어디론가 운반되고 있는 UFO 사진 (C)Francisco Baqueiro)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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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실려 가는 UFO? 미확인 비행 물체 관심 집중

트럭에 실려 가는 UFO? 미확인 비행 물체 관심 집중
[팝뉴스 2006-12-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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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실려 어디론가 운반중인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브라질 출신의 UFO 전문가인 A.J 게바에르드가 최근 입수, 공개한 사진은 지난 11월 21일 브라질 바이아주의 도로에서 촬영된 종류인데, 사진 속의 대형 트레일러에는 접시형 UFO가 적재되어 있다.

수십년 동안 미확인 비행물체를 연구해 온 UFO 전문가이자 브라질 유일의 UFO 전문 잡지 편집장이기도 한 A.J 게바에르드는 문제의 사진이 11월 중순 브라질 살바도르 인근에 추락한 UFO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밝혔는데, 최근 살바도르 남서쪽에 UFO가 추락했다는 괴소문이 돌았다는 것. 추락한 UFO를 정부 당국이 입수, 비밀 장소로 운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게바에르드의 설명.

대형 트럭에 실려 있는 UFO 사진은 브라질 언론에 보도된 후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중인데, 네티즌들은 UFO를 싣고 가는 트럭이 너무나 허술하다면서 게바에르드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입수, 공개한 게바에르드가 국제적인 명성이 있는 UFO 전문가라는 점에서 진위 여부를 상세히 추적해 볼 가치가 있다는 것이 일부 네티즌들의 입장.

(사진 : 대형 트레일러에 적재된 후 어디론가 운반되고 있는 UFO 사진 (C)Francisco Baqueiro)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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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쇼 상공에 나타난 UFO, 비행 중인 전투기로 접근해

에어쇼 상공에 나타난 UFO, 비행 중인 전투기로 접근해
[팝뉴스 2006-09-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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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쇼 상공에 출몰한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9일 UFO 다이제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에어쇼 UFO’ 사진은 지난 8월 말 개최된 미국 인디애나 폴리스 에어쇼 중 촬영된 것.

아마추어 사진 작가인 47세의 매트 레이씨는 화려한 곡예를 선보이는 비행기 사진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인화된 사진 속에서 미국 공군이 지난 1972년 개발한 A-10 선더볼트 전투기 옆을 비행하는 정체 불명의 미확인 비행 물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는 것.

사진 확대 결과, A-10 선더볼트 전투기 인근을 날던 비행체는 ‘접시형 디자인’이 선명한 전형적인 UFO로 밝혀졌다. 촬영 당시 하늘에 있던 비행기는 A-10 선더볼트 외에는 단 한 대도 없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사진 : 아마추어 사진 작가 매트 레이가 촬영한 ‘에어쇼 UFO’ 사진)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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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쇼 상공에 나타난 UFO, 비행 중인 전투기로 접근해

에어쇼 상공에 나타난 UFO, 비행 중인 전투기로 접근해
[팝뉴스 2006-09-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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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쇼 상공에 출몰한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9일 UFO 다이제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에어쇼 UFO’ 사진은 지난 8월 말 개최된 미국 인디애나 폴리스 에어쇼 중 촬영된 것.

아마추어 사진 작가인 47세의 매트 레이씨는 화려한 곡예를 선보이는 비행기 사진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인화된 사진 속에서 미국 공군이 지난 1972년 개발한 A-10 선더볼트 전투기 옆을 비행하는 정체 불명의 미확인 비행 물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는 것.

사진 확대 결과, A-10 선더볼트 전투기 인근을 날던 비행체는 ‘접시형 디자인’이 선명한 전형적인 UFO로 밝혀졌다. 촬영 당시 하늘에 있던 비행기는 A-10 선더볼트 외에는 단 한 대도 없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사진 : 아마추어 사진 작가 매트 레이가 촬영한 ‘에어쇼 UFO’ 사진)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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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떼지어 침공? 단체 비행 UFO 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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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촬영된 ‘단체 비행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적게는 5대, 많게는 수십대의 UFO가 떼를 지어 비행하는 광경이 담긴 ‘단체 비행 UFO 사진’은 지난 5월 27일 그리스 북서부 카스토리아 인근에서 ‘미미’라는 이름의 불가리아 유학생에 의해 촬영되었고, 지난 달 아메리칸 크로니컬 등의 언론에 소개되었다.

사진 촬영자는 문제의 사진을 지난 5월 27일 밤 9시 30분에 그리스 카스토리아 인근의 산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는데, 석양이 지난 하늘을 담은 사진을 자세히 살펴본 후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사진 속에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가 단체로 하늘을 날고 있었기 때문.

촬영자는 사진을 언론사에 보내 ‘검증’을 의뢰했는데, 전문가의 정밀 분석 결과 육안으로 볼 수 있는 5대의 UFO 외에 사진 왼쪽에 더욱 많은 숫자의 UFO 추정 물체가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각각의 UFO에 대한 확대 검사 결과 그 모양이 매우 독특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

‘떼를 지어 비행하는 UFO 사진’은 최근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화제에 오르고 있는 중.

정동일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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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떼지어 침공? 단체 비행 UFO 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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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촬영된 ‘단체 비행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적게는 5대, 많게는 수십대의 UFO가 떼를 지어 비행하는 광경이 담긴 ‘단체 비행 UFO 사진’은 지난 5월 27일 그리스 북서부 카스토리아 인근에서 ‘미미’라는 이름의 불가리아 유학생에 의해 촬영되었고, 지난 달 아메리칸 크로니컬 등의 언론에 소개되었다.

사진 촬영자는 문제의 사진을 지난 5월 27일 밤 9시 30분에 그리스 카스토리아 인근의 산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는데, 석양이 지난 하늘을 담은 사진을 자세히 살펴본 후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사진 속에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가 단체로 하늘을 날고 있었기 때문.

촬영자는 사진을 언론사에 보내 ‘검증’을 의뢰했는데, 전문가의 정밀 분석 결과 육안으로 볼 수 있는 5대의 UFO 외에 사진 왼쪽에 더욱 많은 숫자의 UFO 추정 물체가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각각의 UFO에 대한 확대 검사 결과 그 모양이 매우 독특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

‘떼를 지어 비행하는 UFO 사진’은 최근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화제에 오르고 있는 중.

정동일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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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가 암살당한 날 발표하려했던 내용

케네디가 암살당한 날 발표하려했던 내용


케네디 대통령 가족


이 광대한 우주에는 지금까지 인간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해왔다.

그러나 1940년대에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 외계인이 탑승한 비행접시가 추락하면서 인간 외에도 우주에는 다른 외계인이 무수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실체로서 밝혀졌다.

당시에 라디오를 통하여 비행접시가 추락하였다는 사실이 방송되었고, 미국군부의 대변인이 비행접시를 수거했다는 공식 발표와, 그것을 목격한 지금도 생존해있는 수많은 목격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군부는 지금까지 끊임없는 사실발표 요구에도 부인으로 일관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직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반도체, 스텔스, 인터넷, 컴퓨터, 유전공학 그 외에 감추어진 수많은 비밀 기술들이 이 비행접시의 연구와, 그 후에 접촉하게된 외계인으로부터 전수받은 기술들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져있고, 그 비밀 기지가 미국 네바다주 깊은 사막의 지하에 자리잡고 있는 area51이라는 비밀기지라는 것은 거의 공공연한 사실이다.

Area 51구역의 사진 Area 51구역의 사진

수거된 비행접시는 이것을 세상에 알리면 대혼란이 일어난다는 핑계로 비밀리에 군산복합체 거대 기업들의 비밀에 감춰진 전유물이 되어버렸고, 비행접시 연구를 통한 모든 위험한 기술들까지 그들의 손에 들어가 미국의 대통령조차도 어쩔 수 없이 그들의 압잪이가 되어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는 꼭두각시가 되어버린 처지에 놓여있다.

일찌기 외계인을 만났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 사실을 감지하여 군산복합체 거업들이 위험한 외계기술을 독점하여 미국정부와 국민들을 좌지우지하고 나아가서 전세계를 위협할 것이라는 위험성을 그의 퇴임고별사에서 밝혔고,

그 내용은,

"정부는 원하든 원치않든,군산복합체에 의한 바라지않는 개입을 막아야만 한다.

이 잘못된 권력으로 인해 매우 위험한 재앙이 다가오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이런 복합체들이 큰 비중을 가지고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과정에 위협을 가하고 침해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어떤것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오직 시민대중의 경각심과 정확한 지식을 기반으로한 평화의 방법만이 거대한 군산방위산업체의 속박을 풀어내어 우리의 안전과 자유를 공히 번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이젠하워>


- 아이젠하워... 1961년 1월.

그러나 아이젠하워도 감히 이미 엄청난 비밀정보들과 기술들을 독점한 거대기업들에 도전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였고,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하여, 국민들에게는 비밀로 한채로 이미 활발하게 외계인과 접촉하고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국민들에게 엄청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발달된 외계문명과 위험천만한 기술들을 독점하여 엄청나게 독버섯처럼 자라가는 거대기업들의 행태를 파악하고 용감하게 그 비밀을 전세계에 공표하려다가 그 비밀조직들에게 암살당하였다.

여기에 암살당한 케네디가 그날 밤에 전세계에 공표하려했던 내용을 적은 메모지에 적힌 내용이 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하던 날 저녁에 행하려던 연설문은 그의 연설을 적은 몇 장의 카드로 주머니 속에 가지고 있었으며, 누군가가 그의 몸으로부터 그것을 꺼내 안전하게 보관했습니다.

그는 바로 그날 밤 하늘의 은하연합의 존재에 대해 발표하려고 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가졌던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하나였으며, 물론 그것이 그의 생명이 짧게 끝난 이유입니다. 그는 모든 올바른 일들을 하려고 계획했으며, 그는 그것을 할 용기를 가졌습니다.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동료 미국인이여, 세계의 국민이여, 오늘 우리는 새로운 시대로의 여정을 세웁니다.

한 시대, 인류의 아동기가 끝나고 있으며, 다른 시대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내가 말하는 여정은 미지의 도전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러나 나는 모든 우리의 어제들, 과거의 모든 투쟁들이 우리의 세대가 극복하도록 고유하게 준비시켰다고 믿습니다.

이 지구의 시민들이여,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신은 그의 무한한 지혜 속에서 그의 우주를 다른 존재들, 우리 자신과 같은 지적 생물들로 거주케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러한 권위를 가지고 이것을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1946년에 우리의 군대가 메마른 뉴멕시코 사막에서 알 수 없는 기원의 잔해들을 회수했습니다.

과학은 곧 이 기체가 외계 우주의 먼 곳으로부터 온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그 시간 이래 우리 정부는 그 우주선의 창조자들과 접촉했습니다.

55년전 UFO추락 로즈웰사건 논란

이 뉴스가 환상적이고, 실로 놀랍게 들릴 수 있지만, 나는 당신들이 부적절한 두려움이나 비관적으로 그것을 맞아들이지 말라고 요청합니다.

나는 당신들의 대통령으로서 이 존재들이 우리들에게 아무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당신들에게 확신합니다.

오히려 그들은 우리나라가 모든 인류의 공통된 적들, 독재, 빈곤, 질병, 전쟁을 극복하는 것을 도울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적들이 아니고 친구들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우리는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나는 앞에 놓인 길 위에 실패나 잘못이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우리가 이 위대한 땅의 국민의 진정한 운명을 발견했다고 믿습니다. 즉 세계를 영광의 미래로 이끄는 운명을. 다가오는 날들, 주들, 달 동안, 당신들은 이 방문자들에 대해, 왜 그들이 여기 있는가, 왜 우리의 지도자들이 그들의 존재를 그토록 오래 동안 당신들로부터 비밀에 붙였는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이 겁 없이, 용기를 가지고 미래를 내다볼 것을 요청하는데, 우리가 우리 시대에 지구상의 평화의 고대 비전과 모든 인류를 위한 번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사장의 케네디 대통령

신의 가호가 있기를.


My fellow Americans, people of the world, today we set forth on a journey into a new era. One age, the childhood of mankind, is ending and another age is about to begin.

The journey of which I speak is full of unknowable challenges, but I believe that all our yesterdays, all the struggles of the past, have uniquely prepared our generation to prevail.

Citizens of this Earth, we are not alone. God, in His infinite wisdom, has seen fit to populate His universe with other beings, intelligent creatures such as ourselves.

How can I state this with such authority?

In the year 1947 our military forces recovered from the dry New Mexico desert the remains of an aircraft of unknown origin. Science soon determined that this vehicle came from the far reaches of outer space. Since that time our government has made contact with the creators of that spacecraft.

Though this news may sound fantastic-and indeed, terrifying-I ask that you not greet it with undue fear or pessimism. I assure you, as your President, that these beings mean us no harm.

Rather, they promise to help our nation overcome the common enemies of all mankind-tyranny, poverty, disease, war.

We have determined that they are not foes, but friends.

Together with them we can create a better world. I cannot tell you that there will be no stumbling or missteps on the road ahead.

I believe that we have found the true destiny of the people of this great land: To lead the world into a glorious future.

In the coming days, weeks and month, you will learn more about these visitors, why they are here and why our leaders have kept their presence a secret from you for so long.

I ask you to look to the future, not with timidity, but with courage, because we can achieve in our time the ancient vision of peace on Earth and prosperity for all humankind.

God bless you.

불과 얼마전에 인도네시아 근처의 엄청난 해저지각변동으로 해일에 의하여 무려 17만에 가까운 사람이 한순간에 생명을 잃는 처참한 사고가 일어났다.

케네디가 전세계에 알리려고 하였던 외계의 세력은 그들이 평화적이고 우호적이며, 지구에 그들의 발달된 문명과 앞으로 은하세계의 문명권으로 발돋음하는데 모든 필요한 도움과 평화를 선포하였고,

다만 외계의 존재가 있는 것이 밝혀지면 지배권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비밀집단들에 의하여 번번이 공격과 거부를 당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그들의 발달된 문명으로 지구를 정복한다면 매우 손쉬운 일이겠으나 그들은 평화를 목적으로 왔으며, 그들의 개입으로 충돌이 일어난다면 지구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올 우려가 있어 다만 태양계내에 머무르고 있다고 여러 체널러들을 통하여 전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이번 해일은 지각변동의 시작에 불과하며 그보다 큰 대규모 재앙들이 곧 일어날 것이므로 준비하라고 알려오고 있다.

대규모 환경파괴와 그로인한 기후의 급격한 변동, 지진, 화산 등 지구의 환경상태가 더 이상 지구가 이대로 지탱을 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번 해일은 시작에 불과하며 더 무서운 재앙이 일어나기에 부득이 하게 인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구의 파멸을 막기 위하여 개입을 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한다

앞으로 비행접시의 출몰이 더욱 빈번해지며, 재앙이 일어날 때 대규모 구조작업에 개입을 할 것이니 지구인들은 절대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고 알려달라고 이야기하고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우주인의 도움으로 인간의 수명이 1000살 이상으로 늘어나고 의식주의 부족함이 없으며 광대한 은하와 수많은 우주 문명으로 지구인들이 진출하여 다른 외계인들과 평화롭게 살아가는 낙원과같은 세상이 펼쳐진다고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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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해부 비디오', 세기의 미스터리 풀려

'외계인 해부 비디오' 제작자 자백, 세기의 미스터리 풀려




세기의 미스터리가 풀렸다. 뒤집어보면 외계인 매니아에게는 아쉬운 소식이다. 외계인 해부 비디오를 제작한 이가 진실을 고백한 것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6일자 기사에서, 조각가 존 험프리스(영국 샐퍼드 출신)가 외계인 해부 비디오를 제작했다고 고백한 것으로 보도했다. 전 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것이 그의 목적이었다. 그간 소문이 돌기는 했지만 존 험프리스가 직접 고백한 것은 이번이 처음.

영화 '알렉산더' '찰리와 초콜릿 공장' 그리고 영국 TV 시리즈 '닥터 후'의 특수 효과를 담당했던 존 험피리스가 외계인 해부 비디오를 만들어낸 것은 10년 전인 1996년의 일이다.

외계인 모형을 만들고 의사들이 조심스럽게 해부하는 모습을 촬영했던 것인데, 험프리스 자신이 부검의로 '출연'했으며 외계인 모델은 촬영 직후 폐기되었다.

문제의 동영상은 일반 네티즌은 물론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동영상 속 외계인은 1947년 미국 뉴멕시코의 로스웰에 추락한 UFO 속의 그 외계인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수많은 책과 영화들이 로스웰 외계인을 언급했다. UFO 연구가들은 '1947년 7월 로스웰 부근에 UFO가 추락했고 외계인 사체 4구를 미 공군이 수거해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왔다.

험프리스의 외계인 해부 동영상은 외계인 음모론의 물증으로 여겨져 왔으며, 동영상의 진위 여부를 둘러싼 끝없는 논란을 일으켰고 UFO 신봉자의 세계적 확산을 가져오는 데 큰 '기여'를 했던 작품이다.

한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존 험프리스는 자신도 로스웰 사건의 진실을 알지 못한다면서, 'X 파일'의 멀더 요원에게 어울리는 말을 내뱉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죠 (The truth is out there)."

(사진 : 위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보도 화면, 아래는 외계인 해부 동영상 장면. 후자의 저작권자는 존 험프리스이다.)

이영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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