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 cycle

미스테리 2009/12/18 10:56
Sleep statistics for 17 - 18 12月 (金).

Went to bed / woke up: 0:34 / 8:20
Total time: 7h 45m

Analysis made by Sleep Cycle.

My sleep graph for the entire night:














IRC에서 놀다가 마루옹이 알려준 어플 다운받아서 알람으로 썻어요~
그래서 오늘 8시 51분에 일어나서 세수만 하고 출근했어요~ 어플이 날 깨우다가 말았어요 흑흑
왜그래써 왜그래써 ㅠㅠ

설정

트랙백

댓글

할일은 많고 돈은 없다.

미스테리/미슷훼리 2009/11/22 22:38
100년만에 프라모델 취미한번 가져볼라니 니빠도 좋은거 사고 싶고 사포도 사야하고 책상이 다치지 않게 고무판도 사고 싶고 뽄드도 사야겠고 먹선펜도 사야겠고.
80년만에 사진 좀 찍어볼까 마음먹을랬더니 렌즈도 사고 싶고 바디도 바꾸고 싶고(잉 올해초에 바꿨는데 아직 컷수가 300장정도..)
70년만에 공부좀할려고 하니 이 공부도 하고 싶고, 저 공부도 하고 싶은 마음뿐이고
50년만에 피자 좀 시켜먹을려고 하니 월급날까지 지갑에 남은돈은 1000엔뿐이고. 돈은 없고.
20년만에 연휴인데 진짜 돈없어서 방콕..

설정

트랙백

댓글

개발자 폭행 (?)

미스테리 2008/10/29 23:29
개발자가 폭행당했다는 글을 보았다. 이미 데브피아에 올려져 멀리멀리 퍼지고 있는 글을..

미치지 않고서야 개발자든, 슈퍼아저씨든, 지나가는 거지든 간에 때려선 안됀다고 생각한다.

폭력에 대한것이라면 무조건 나쁜 느낌들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장난으로라도 때려주겠다는 둥, 때리고 싶다는 둥 하면 기분이 심히 상한다..


올블로그 개발자로 검색한 글들

그리고 이 사건을 접하자 마자 내가 딱 떠올린건 이 것 뿐이다.

경찰 기동대 홈페이지 해킹사건때 바뀐 대문..

설정

트랙백

댓글

회사에서요..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10/10 00:21


화요일부터 회사에 출근했어요.

근데 회사분들이 저보고 사투리 안쓴데용 ㅋ 히힛


너무 썰렁해서 짤방.. 우리집에 베란다 있어요 꺄흘!
(서울 원룸에선 꿈도 못꿔본 베란다 T_T)

설정

트랙백

댓글

구글 크롬의 시크릿 모드

미스테리 2008/09/27 11:58

꺅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요. 뒤에 서 있는 사람? 스파이의 감시? 이게 다 무슨말?
시크릿모드가 저런것도 막아준다는건쥐....... 구글의 번역은 난해.....=_=

설정

트랙백

댓글

어이없는 번호도용(?)

미스테리 2008/08/15 02:00

 오늘 진~~~짜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자고 있는데 아침 9시 40분경에 (백수라서요 ㅋ) 전화벨이 울리더니 다짜고짜 왜 전화하냐고 윽박지르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언제 전화했냐고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정말 조용히ㅡㅡ 근데 이아저씨가 자꾸 버럭거리는 통해 너무 황당한겁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봤더니 세상에나 모르는 번호들의 번호변경 안내문자가 수십통이 와 있는 겁니다..


이 황당한 사태를 마음을 가다듬고 일단 sk텔레콤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 핸드폰을 두개쓰는데 하나를 한쪽으로 넘어가는 서비스를 신청해 논 상태라서 일단 sk텔레콤으로 연락을 해서 전산상 오류가 있었던거 아니냐고 따졌는데 없었다는군요.

그리고 연결 서비스를 풀고 기다려보니 lg텔레콤이 통신사인 핸드폰에서 전화가 마구 오는겁니다.


 "대출회사"냐고.. 뭥믜 이게 뭔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인가 싶어 일단 아니라고 하고 전화를 끈고,

바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내가 보내지도 않은 문자가 갔다 다른 사람이 내 번호를 도용해서 대출 광고 문자를 보낸것 같다.

(대출 광고인지는 전화온분중 한분께 메세지 내용을 물어봤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건지, 자꾸 번호가 변경됏다는 문자는 오고, 저에게 항의(?)하는 전화가 온다고.."


그랬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연락 온 후 하는 말은


 "오늘 고객님께서 보낸 문자는 1통밖에 없고, 고객님의 번호로 간 문자들은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대량으로 발송된것 같다"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ㅡㅡ 이게 한두통이 아닌 정말 엄청난 양의 문자를 보낸것 같고,

(번호 변경 안내 문자만 폭탄같이ㅡㅡ;;) 이렇게 대량으로 보낸다면 네이트온에서 보내는 무료문자가 아닌 대량발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같은데, 알아낼수 없냐고 했더니 알수가 없다고 하더군요..ㅡㅡ


 제 번호가 발신번호인 문자 전송이라도 막아달랬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고객센터와 통화 중에도 전화는 계속 오고.. 그렇게 시달리다가 결국 lg텔레콤 핸드폰을 해지해버렸습니다.


 LG텔레콤 우수고객이라고 나보고 그러믄서! 내가 이 엄청난 피해를 받고있는 해결책은 알려주지도 않고 경찰에 신고해라는 말만하더군요.. 머 어쩔수 없겠지만 ㅡㅡ;


 결국 LG텔레콤 휴대폰을 해지해버렸습니다. 약정할인이니 머니 하면서 한달에 5만원 이상 쓰면 휴대폰 할부금 할인해준다고 해서 샀는데 3개월간 할인되고 할인도 안되는 사기꾼에게 걸려서 그것도 억울한데 이젠 번호까지 도용당해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오늘 그 대출업자는 장사는 다 했겠습니다. 혹시 이글을 본다면 번호 좀 똑바로 찍으라고 하고싶군여.

으이고!! 바부시키-_-; 아 오늘 정말 대테러 당했네요 억울해..

설정

트랙백

댓글

우리결혼했어요 김현중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7/02 11:44

유투브는 짱 좋다 검색만해서 김현중 모습을 볼수가 있어서~

근데 임요환으로는 많이 안나와서 섭섭하군요..

지난 주 일요일(6월 29일)에 방송된 부분입니다.

목도리 메고 비니쓰고 라면들고 사진찍을때 정말 귀여워요..

오..완소남 T_T


ps. 둘이 뽀뽀는 하지뫄-.-..

설정

트랙백

댓글

[미유]님의 전생정보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7/01 11:53
겐도님이 주신 url에서 전생정보를 보았습니다.

결과는 두둥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 에서 마도학을 연구하며 제자를 양성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엄청난 마나를 모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주문을 잘못외워 이계의 존재를 데려왔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이계의 존재를 소환하는 엄청난 마법을 쓰고 마나서클 붕괴로인해 이루어졌습니다.

겐도님의 전생정보는 더 충격적인데 굳이 이곳에 블로깅 하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하시고 트랙뷁을 보내주실꺼라고 믿사옵니다 ㅋ
수리수리 마수리~~~~~~~ ~(-_-)~
어쩐지 온라인 게임할때 법사만 땡기더라..............


설정

트랙백

댓글

[아고라펌] 이명박씨와 그 측근들의 걸어온 길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6/28 11:27

이명박씨의 My way~ Start!


방산업체들은 방사청폐지한다고 난리났고
육군은 고물아파치수입한다고 난리났고
해군은 극비잠수함 기술가진 대우조선해양을 중공으로 판다고 난리났고
공군은 달라는 글로발호크는 안주고 성남기지 이전한다고 난리났고


경찰은 경찰병원 민영화한다고 난리났고



하늘은 조류독감이
바다엔 삼성중공업기름유출로
땅에는 믿힌소가 난리났구나




도대체 무얼 먹으란 말이냐



김영삼정부때 IMF로 나라망친 당시경제장관 한승수는 이명박정부의 국무총리가 되어

백두대간을 다 끊어놓고



김영삼정부때 IMF로 나라망친 당시경제차관 강만수는 이명박정부의 경제장관이 되어

나라경제를 석달만에 다 털어먹고



좀 살아보자고 촛불드는 국민들은  경찰청장 어청수가 개패듯이 때려 잡는구나



시국이 이런데 라디오 디제이 정모양,황모양은 촛불폭력에 실망했다고 선동질이나 하질않나

니들이 촛불이나 들어보고 하는소리냐 이 초딩만도 못한것들아



상수도 민영화 안한다더니

이명박 친형 이상득이 사장으로 있는 코오롱워터스로 넘겨 줄려고

반 이상 진행 되었고




전기는 민영화 안한다더니 한전KPS 이미 민영화했고 선진화란 이름으로 착착 민영화중이고






의료보험민영화 안 한다더니 제주도로 살짝 옮겨서 이미 시작했고




대우조선해양 매각 결사반대 하니 안한다고 해놓고

대주주 산업은행을 민영화하는 편법을 추진중이고




뭘 어쩌란 말이냐





5공 이후로 한 번도 없었던 면책특권 국회의원을 연행하질 않나

열 두살 먹은 초등학생 소녀를 연행하질 않나

열 네살 먹은 중학생 머리를 방패로 쪼개질 않나

시위대도 안던지는 벽돌을 던져 아저씨 머리 14센티나 찢어놓고 뇌출혈을 일으키질 않나

도망가는 시위대 쫓아가서 곤봉으로 뒤통수를 난타하질 않나

물대포로 여고생 눈알을 튀어 나오게 하질 않나

비폭력시위대 손가락을 물어뜯어 잘라놓질 않나





IMF이후 착실히 성장하던 경제를 단 석달만에 국가부도 사태로 만들어 놓지 않나

취임 석달만에 단군이래 최대규모의 단기 차입금을 들여와서 외환위기를 만들질 않나

달러 약세인데 대기업 환차익 실현시켜 줄려고 원화가치 절하시켜서

서민들 기름값으로 다죽게 하질 않나





조중동이 거짓말하고 촛불무력화시도하길래

국민이 그러지말라고하자 법에도 없는 조치를 발동하질 않나

인터넷에 비난여론이 급등하자

주식시장에서도 공포로 통하는 서킷브레이크 사이드카제도를 도입하질 않나

네이버는 평정했으니 다음을 조지자고 하질 않나



국민입장에서 볼때 사실을 50%정도밖에 방송안해주는 KBS도

빨갱이선동방송이라고 하질 않나

도대체 국민80%가 촛불지지하고 있는데 그게 다 친북좌파면 넌 어디나라 사람이니?



이거 다 어쩔거냐?



일본에서 태어나서 우리나라 개념이 없는거냐?

국밥말아드시듯이 한번 말아먹어보겠다는거냐?

졸속FTA로 우리나라 망해도 괜찮다는거냐?



우리나라 망해도 괜찮은거면 왜 공약 걸었던 300억은 기부안하냐?

나라 망하면 그돈 미국으로 옮길거냐?

너거가족 부동산만 2300억이더라





너 소유건물에서 성매매업소 운영하더만

그것도 터키탕인지뭔지 맛사지도 해주고하는 뭐그런데라며?

그래서 앞못보는 장애인들 먹고살으라고 박정희대통령이 독점시켜준

안마사제도를 폐지하려고한거냐?

너거집 안마사들 장사더잘해서 돈더벌어먹을라고?





니가 그러니 니 딸랑이 어청수경찰청장도

동생시켜서 부산에 호텔까지 빌려서 초대형불법성매매업소운영하지



니공갈치는것도 고대로 빼어닮은 어청수는

동생성매매업소가 방송에 타니까 사이버경찰대를 동원해서

온방송국에 동영상내리라고 협박했다며?

한두번도 아니고 모든 인터넷포탈과 각방송국에 수십차례 협박했다며?





그러고도 니들이 사람이냐?

니들은 인간이 아니야









위 모든 내용은 모두 증거가 있으며 제이름을 걸고 진실임을 책임지며

모든 관련증거는 제미니홈피자료( http://www.cyworld.com/god21 )를 보면

풀리시리라 봅니다.



밀양에 표충비도 7년만에 울고 있답니다.

무려10리터이상 울고 있답니다....

숭례문이 불타고 보령앞바다가 울부짖고 제주도에 지진이 나고...

아 정말 친일파들 살려둬선 안될거같습니다.

더이상 비폭력은 의미가 없을거같아요...비폭력촛불시위한다고 들어줄 인간도 아니고...ㅠㅠ

---------------------------------------------------



아래는 미국무기22조계약비리 및 성남기지 이전비리에 관한 기사와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858774

아래는 국무총리 한승수와 친일파의 비밀자료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809055

아래는 우리나라 헌법의 근간이 되는 419혁명과 현재시위 상황과의 비교분석입니다.

http://minihp.cyworld.com/22176418/262236056



-'느티나무집' 님 글 펌-


================================================

답답한 현실이군요-_-;; 내일이 시험이라 오늘 시위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만 왕창하고있는데..

할수있는 일이 없네요-_-....

설정

트랙백

댓글

햅틱 - 노트북 간 블루투스 연결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6/22 10:13

칫솔님의 댓글을 보고 블루투스 연결에 성공했습니다.

그래도 컴맹도 아닌데 연결도 못하고 있어서 얼마나 상심했었던지..

해결 과정을 기록해봅니다. 블루투스 연결을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전산쟁이인 남자친구도 연결하다가 실패.. 우린 바본가 ㅠㅠ)


참고 : 노트북은 ibm x61입니다.


1. 햅틱의 블루투스 기능을 켜 놓는다.


2. 노트북에서 블루투스 환경에서 주변 장치 검색을 하면 휴대폰이 뜬다.


3. 휴대폰아이콘이 나오면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장치연결을 선택한다.

(이걸 몰라서 한참을..)


4. 장치 연결시 연결 비밀번호 예)0000 을 입력하면 휴대폰에도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창이 뜬다. 그때 같은 번호 예)0000을 입력한다.

* 이때 휴대폰은 바탕화면으로 나와있어야 비밀번호 입력창이 뜬다..(왜그런진-.-ㅋ)


5. 연결된 후 사진전송이나 파일전송을 하려면 액세스 허용을 해준다.

(이건 작업표시줄에서 허용할꺼냐고 묻길래 해줬는데, 휴대폰 모양 아이콘 마우스 오른쪽 클릭후 등록정보를 보면 허가 목록이 나온다.)


6. 이렇게 하니 사진 전송 성공 T_T..


이리하여 햅틱 구매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50%는 상승된듯하다. 히히히..


설정

트랙백

댓글

엄마, 나 매운탕꺼리 잡았어.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6/15 10:46

-세계의 월척들-


냠냠 매운탕 먹고 싶어~



설정

트랙백

댓글

사람먹는 거대 메기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6/15 00:25


오마니 메기 매운탕 해주시라요~~~~~~~~~~~~~~~


사실은 고래상어(-_-)..

설정

트랙백

댓글

와우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 베타 시작이네요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5/28 10:15

어제부터 클로즈 베타 시작으로 네이트온 메신저, 싸이월드를 통해서 주소를 뿌렸는데

들어와봤으면 글좀적고 가라잉(친구들에게.. -0-)..


단, 악플은 내 블로그니까 내 맘대로 삭제 또는 수정해버릴수 있다는거어~


그럼 오늘도 열심히 ㅡ_-)/

설정

트랙백

댓글

답답한 구글-_-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4/10 10:40
몇일전부터 구글 캘린더가 스크립트 에러를 내 뱉는다.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일정을 입력했다가 페이지 reload후에 싹 사라지는 구캘을 볼수있었다.
캘린더를 몇개를 쓰는데 다 그런것도 아니구 하나만 그런 현상이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고객센터에 이메일 보내서 고치면 대겠지뭐~ 하면서 고객센터를 열심히 찾았지만
도움말 센터에서 무한루프에 빠진 내 모습을 볼수있었다...............................
내가 못찾는건가......... 혹시 Beta라고 그런거 안받아주는건가.........
흑.. 백업하고 다시 다 설정을 해야할지 고민중이다.
고객센터 연락할 방법조차 없고, 구글 전화번호도 모르겠고 ㅡ,.ㅡ 아니 웹서비스인데 고객선터연락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이제껏 기록된것만 아니면 구글캘린더 차라리 안쓰고 만다고 말하고 싶다..ㅡㅡ
누구 말처럼 내가 맨날 짜증에 불만뿐이라는데 그래도 이건 심히 짜증난닥!!

설정

트랙백

댓글

오리온 2202TV 모니터 노트북과 호환안되는 문제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4/09 22:21
오리온 2202TV 모니터와 아범 x61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려 이런 현상이ㅡㅡ; 해상도는 맞게 와이드에 맞춰져있는데 모니터에서는 저렇게 잘리고 찌그러져 나오네요.
a/s를 해야할것 같아서 기사분이 오셧는데 데탑에 연결해보니 제대로 나오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회사에 가져와 22인치 모니터랑 연결해보니 OTL.... 잘나오더랍말입니다..............
도대체 누구 문제인가요 아님 둘이 궁합이 안맞나..
집에서 큰 화면서보면서 코딩도 하고 영화도 보고 이러고 싶었지만.. 아직도 못하고 있습니다.
누가 혹시 이런 현상 보신분 없으신가요 ㅜ.ㅜ.....
도와주세염......... ㅜㅜ

===========================================================================================
이전에 포스팅한 내용인데 아직 해결이 안됐네요.

노트북은 아무곳에나 해봐도 최적해상도가 잘나오는데 모니터는 안되네요ㅡㅡ;
이거 반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되고 기능작동도 안하는 물건을..
오리온 정보통신이 우째서 소비자 신뢰기업대상을 받았는지 의아하네요-,.-???
이로써.. 모니터는 가서 보고 사던지, 안될때 빨랑 반품하던지 했어야했는데..
아...... 오리온 정보통신 잘 사용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전 이제 두번 다시 구입하지 않으렵니다..ㅜㅜ

(모니터로 tv볼때 채널도 혼자 돌아가요.......... 스피커 소리도 찢어지고..............  역시 tv+모니터는 별로인듯)

==============================================================================
재탕포스트 노트북을 19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쓰다가 옆에서 티비가 나오고 있는 오리온 lcd모니터를 보고
발끈해버렸습니다. 회사에 있던 22인치(?) 와이드 모니터에서는 노트북 연결 후에 해상도가 제대로 잡히는데
오리온 모니터에서는 화면이 잘리고 찌그러진 현상이.. ㅠㅠ 위의 사진과 같이 나타났는데,
오리온 a/s를 받아봐도, 노트북 a/s를 받아봐도 오리온에서는 무조건 노트북이 이상하다고 하고,
IBM 에서는 와이드를 고려하지 않은 그래픽카드라서 그렇다고 말하는데,
되는 모니터가 있는데, 왜 돼는지 말을 안해주더군요. 오리온쪽에서도 왜 안돼는지도 말을 안해주고.
말을 안해준것인지 몰라서 못해준건진 모르겠지만, 오늘 용산에 가서 그 해답을 찾고 왔습니다.ㅡ.,ㅡ
회사에서는 분명히 와이드 해상도가 제대로 나왔다는데 제 말을 못믿는 남자친구가 용산가서 확인하자고
불을 지르는 바람에.. 바로 세수만 하고 다녀왔는데, 용산에서 테스트한 모니터 모델은 삼성 22인치 와이드였습니다.
lcd모니터 매장에서 양해를 구하고 연결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잘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깡~
매장에 계신 분 말씀으로는 고정종횡비를 수동 지원하는 모니터에서는 와이드 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사용하면 노트북에서 열이 나서 노트북용 쿨러가 필요할껏이라는 말씀과 함께..ㅡ.ㅡ

이 뭐 이렇게 간단한 말을 왜 a/s 받을때는 못들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오리온에서는 이유불문 노트북탓.. 오리온 모니터가 고정종횡비수동 지원을 하지 않아서라는 말은
듣지를 못했었네요ㅡ.,ㅡ 진작 그렇게 말해줬다면 모니터를 팔고 다시 다른 제품을 구입할수도 있는데 말이죠.
(그것도 모르고 모니터에 결함이 있다고 엄청 싸웠었는데-_-)
오리온 쪽에서는 노트북 + 모니터 연결시 와이드 해상도가 안나온다는 a/s접수시에,
노트북 vga가 와이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오리온 모니터는 고정종횡비 수동지원을 하지 않기때문에
해상도를 지원할수 없다고 이야기 해줘야 할것입니다.

이상.. 참.... 어의없는 문제때문에 몇달을 고민해왔던 소비자의 글이였습니다 ㅠㅠ

설정

트랙백

댓글

라면과 동생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3/21 10:38

고시원생활할적에 신라면만 점심, 저녁으로 먹었다가 정말 신물난다는 말을 몸으로 체험했던 나에겐
라면에 집착하고 라면에 죽고사는 미스테리한 존재인 여동생이 있다.

동생

라면으로 인해 상태가 불량인 동생

(그렇다고 지금 고등학생은 아닌데 나한텐 사진이 이런 웃긴사진밖에 없다-.-;;)
어릴때부터 라면을 끓이는 법에 대해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고, 그외 김치볶은밥이나 햄을 굽는다던지..
많은걸 엄마몰래 가르쳤었기에 울 엄마,아빠는 동생이 요리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줄 알고, 공부를 못하니 조리고등학교를 보내야겠다는 결심에까지 이르렀었다..
 하지만 정작 내동생은 라면과 황제의딸(인천방송에서 방영되었던 초인기절정의 중국드라마)을 섭취하고, 어릴땐 판관포청천과 라면을 섭취하더니 결국 중국으로 유학을 쌩때써서 가버렸다. 동생의 중국유학 목표는 중국어를 배워 농심 홍보부에 취직하여 라면을 꽁짜로 get 하겠다는 목표로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고 아직도 중국에서 라면만 섭취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가끔 깻잎에 밥도 먹긴한다)

착한 언니인 미유님이 보낸 라면

착한 언니인 미유님이 보낸 라면


책상위에 책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라면만이 존재할뿐이다 ㅋㅋ 감자깡이나 오감자는 내가 좋아하는 과자라서 넣어줬더니 과자넣을빠에 라면이나 더 넣으라는 소리나 들었다. 집에서 생활할때 동생은 3시3끼를 라면을 먹던중 라면스프가 딱딱하게 굳은 라면을 발견하고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게 되었었다. 그 결과는 ㅡㅡ..


오뚜기에서 라면을 한밖스 보내온것이다..ㅡㅡ 뿌셔뿌셔까지 넣어서.. 난 고기를 아무리 좋아하지만 3시 3끼 먹을순 없었는데..(가공된 고기로는 가능했다, 햄이나,, 그리고 사실 없어서 못먹었다..) 라면회사들의 매출을 팍팍올려주는 동생에게 홍보차 샘플라면이라도 회사에서 제공되었으면 좋겠다. 내 동생은 라면을 진심 사랑하고 맛볼줄을 아니 신제품이 나오기 전에 실험대상으로 동생에게 먹여봐도 좋을듯 하다.. (라면회사에 줄이 없으니 ㅠㅠ) ..사실은 동생한테 라면 보내주는 돈이 너무 많이 든다 라면 3만원치사면 택배비 3만원 나온다... 이만 끝으로.. 결론은.

동생에게 실험해볼 라면회사 업나요..

설정

트랙백

댓글

이산수학, 알고리즘, 외계어?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3/13 00:01
어제는 이산수학 인터넷 강의를 들었습니다.

역시나 혼자 공부하는 것 보다는 강의를 들으니 훨씬 이해가 쉽더군요.

그치만.. 강의를 듣지 않고 책만 볼때는 이게 진정한 외계어인가 할 정도의 헷갈림을 느꼈었고,

알고리즘이나 다른부분에서도 마치 한국말이 아닌마냥 한국말인데도 이해되지 않는 말도 많더군요..

퓨퓨퓨 ㅠ_ㅠ 언젠가는 이산수학도 끝내고 알고리즘도 재미있게 할수있는 날이 오길 바라면서..

또 강좌 들으러 ㅠ_-

* 이산수학이란.. 모두 아시겠지만 그래도 위키백과 참조~

보나스..

별상관없지만 별상관있는 토성의 위성 이아페투스 사진..(출처:http://www.nasa.gov)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정

트랙백

댓글

부가티 베어론 주차 딱지 끈는 장면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1/28 21:46

Money can't buy you a parking space: £1million Bugatti owner lands parking fine
Last updated at 11:40am on 28th January 2008

A Manchester traffic warden was stunned to be greeted with rapture instead of the usual venom when she stuck a parking ticket on a £1million Bugatti Veyron.

Crowds of shoppers clapped and whooped as the female warden placed a £60 fine on the flashy vehicle, which had been parked illegally in Manchester city centre over the weekend.

The vehicle, which does 0-60 mph in 2.5 seconds, was also ticketed in Alderley Edge, Cheshire - famous of its many footballer residents - last year.


That's the ticket: The giggling warden places the ticket on the Bugatti in Manchester on Saturd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rich owner, wearing jeans, trainers and a Gio Goi hooded top, returned to his car to find an audience watching and sheepishly took the ticket off his window and drove off.

The awaiting crowd were expecting to see a celebrity return to his car and were disapointed it was just an unrecognisable millionaire.

Last year, music mogul Simon Cowell splashed out £750,000 for a Bugatti Veyron, which is recognised as the world's most expensive and street-legal car.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ose is it?: Shoppers were disapointed the car wasn't owned by a celebrity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eepish: The owner returns to his car and is stunned by the attention


우왕ㅋ굳ㅋ

설정

트랙백

댓글

'양떼 미스터리 서클' 100마리 양이 원형으로 무리지어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1/28 21:32

'양떼 미스터리 서클' 100마리 양이 원형으로 무리지어

There were strange goings on at the farm today when a flock of sheep made their own version of a crop circle.

About 100 of the woolly creatures formed an orderly ring - baffling the farmer and passers-by.

But after hearing the roar of the boss's tractor the animals scattered like a group of naughty schoolboys.



사용자 삽입 이미지

Ewe must be joking: Sheep form a perfect ring in Herefordshire in a bid to copy crop circle

Photographer Russell Bird, who captured the amazing scene, said:"I was quite taken aback. I couldn't believe what I was seeing," he said.

"I did see a dog worrying sheep nearby beforehand and the dog ran off round the hedge in a different field, so I don't know if they were discussing that."

Bizarrely, he then spotted another circle three fields away, but was unable to take a picture with both "formations" lasting around 10 minutes before dispersing.

Estate agent Mr Bird added of the scene in Kington, Herefordshire: "They moved around inside and were almost filling the gaps in.

"The only reason this circle came to an end was that the farmer came in with a tractor and some food."

Since the event he has been searching for an explanation but those experienced in working with sheep say Mr Bird could be disappointed.

Farm manager at Herefordshire College of Technology, Dan Seaborne, said: "I just think they've been fed with dry feed in that shape - you can get snacker feeders now and you tow behind a quad and it drops pellets on the ground.

"I would imagine that's what's happened."

He added: "I think there was a chap in Yorkshire who spelled out 'will you marry me' to his girlfriend in sheep by putting feed down."

설정

트랙백

댓글

개인간 안전거래 중계모듈 INIp2p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1/16 00:14
이니시스에서 블로그나 싸이월드 같은 곳에서도 간단하게 결제하고 물건을 판매할수 있는 결제 모듈을 선보였습니다. 결제 시스템 + 안전거래 사이트 같은 기능을 해서 개인간의 거래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인데 가입하고 한번 테스트 한번 해 보았습니다.

물건 등록 방법
1. 물품명이나 가격등의 정보는 inip2p사이트에서 등록한다.
2. 등록하게 된 정보를 다시 이메일 인증을 하도록 한다.
3. 이메일 인증을 하게 되면 물품 판매버튼이 생성되어 해당 소스를 복사한다.
4. 복사한 소스를 블로그나 싸이월드에 붙여 넣는다.
5. 구매는 버튼의 링크로 이동을 하여 결제.

아래는 복사한 소스를 붙여넣은 화면입니다.


물품명
테스트
물품가격
1,000 원

본 거래는 전자지불(PG) 서비스 1위 기업인 ㈜이니시스에서 제공하는 매매보호 적용 거래입니다.

우어 생각보다.. ㅡ0ㅡ
옥션에 물건을 올려놓고 블로그에 소개한 후 옥션에 올려놓은 상품 링크를 블로그 걸어주는 것의 축약형인가..?
어쨋든 개인 사이트에서도 안전한 거래를 할수 있는 모듈이 나왔다고해서 테스트를 한번 해봤는데 좀 더 직관적인 형태의 결제 시스템을 원했는데 생각과는 조금 틀리고 간단한것 같네요 물건을 파고 사면 모두 inip2p사이트에서 로그인 해서 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물건을 살때도 링크를 눌러 inip2p 사이트에서 결제 해야하구요.
 inip2p 옥션이나 쥐마켓처럼 수수료를 그리 많이 때는 편은 아니지만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등에 어느정도의 수수료는 있습니다.
 물건을 올리고 링크를 걸고.. 이런 동선이 좀 더 단순화 되거나, 블로그 페이지내에서 해결이 가능하다면 더 좋을것 같네요 -0- 하지만 조그만 더 보안된다면 많은 곳에서 편리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껏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걸 플러그인화 해서 관리자 페이지내에서 바로 해결하도록 한번 연구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즐밤.. ㅠㅠ

ps. 테스트 상품 천원주고 사세요~ 사세요~

설정

트랙백

댓글

심해어 오어피쉬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1/12 23: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나 위험했으면 물 위로?" 심해어로 알려진 오어피쉬가 바위로 올라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오어피쉬는 심해어로 얕은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데 사진에서는 두 마리가 수면에 머리를 내밀고 헤엄치고 있었던 것.

보트를 탄 사람들이 우연히 오어피쉬를 보고 사진을 촬영하며 쫓아갔는데 두마리 중 한 마리가 바위 위로 올라간 것이다.보트로 잡아 올린 오어피쉬의 길이는 무려 9미터였다고 전해졌다.

촬영자는 “두 마리가 수면에 머리를 내밀고 헤엄치고 있었다.사진을 촬영하며 오어피쉬를 쫓아갔는데 한 마리가 바위 위로 올라간 것이다.놀라운 장면이었다”고 덧붙였다.이어 보트로 잡아 올린 오어피쉬의 길이는 9m였다고도 전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낀 오어피쉬가 위협을 피해 뭍으로 온 것 같다며 지탄하기도 했다.

손정아 기자 (sja@todaykorea.co.kr)

설정

트랙백

댓글

옛기역을 되살린 URL로 피는 꽃..

미스테리/미슷훼리 2008/01/09 18:50
몇년전에 유행했던 자신의 홈페이지 URL을 넣으면 꽃이 피는 플래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 주소 넣으니 아주 흉흉하네요 ㅡ,.ㅡ 흉흉흉흉 ㅠㅠ

방문자정보까지 전달되어서 블로그 플러그인으로 만들어,
관리자 접속시에 한번씩 들릴수 있는 메뉴가 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오늘은 얼마나 피었나...)
html 분석을 통해서 색이 정해지는거 같은데 아.. 그래도 꽃이 회색은 너무하당..
히히히..

설정

트랙백

댓글

빵상 아주머니와 다른 외계신을 모시는 아주머니와의 대화



빵상 아주머니와 또다른 외계신을 모시는 아주머니와의 대화
인간아 와그리 흥분을하고 난리고...

설정

트랙백

댓글

빵상 아주머니와 다른 외계신을 모시는 아주머니와의 대화



빵상 아주머니와 또다른 외계신을 모시는 아주머니와의 대화
인간아 와그리 흥분을하고 난리고...

설정

트랙백

댓글

빵상 깨래까랑

미스테리/미슷훼리 2007/12/03 22:17



아.. 오늘 몸이 안좋아서 여기까지..
빵상.... 굿나잇..

======================================================================
지구 곳곳에 숨은 외계인들 공개...

1. IRC 양고기님
[15:14] <이런나쁜미유> 양고기//빵상
[15:14] <양고기> -> 이런나쁜미유 // 빵상
[15:15] <이런나쁜미유> 또롱똥똥 롱또롱
[15:15] <양고기> 뚱뚱땅땅똥똥~


2. TNC lunamoth
lunamoth: https://xxxxxxx 요깁니다
빵상;;


3. TNC 징징
Miyu: 빵상
onghwan: 빵상 또롱 똥 똥 똥
인간들아

4. TNC egoing
증세 : 시도 때도 없이 빵상을 찾으심.


나머지 분들은 찾는데로 추가될 예정..

설정

트랙백

댓글

대기권 위를 날아다니는 UFO 동영상


대기권 위를 날아다니는 UFO 동영상



지구에서 격추시키는 UFO 동영상


와.. 디따 많네............................

설정

트랙백

댓글

대기권 위를 날아다니는 UFO 동영상


대기권 위를 날아다니는 UFO 동영상



지구에서 격추시키는 UFO 동영상


와.. 디따 많네............................

설정

트랙백

댓글

자폐증 지수 검사

미스테리/미슷훼리 2007/11/23 13:41
http://hahong.org/q/aq/

자폐증 지수를 검사 하는 곳 입니다.
정확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삼아 한번..

참고로, 수학, 물리학 및 공학계열 종사자는 본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캠브리지대 학생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수학과 학생 평균은 21.8점, 전산과 학생 평균은 21.4점이었습니다. 한편, 영국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여섯 명의 평균은 24점이었습니다.

전 평균을 가볍게 넘긴 28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 정상입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디지털 기기 시대, ‘수줍은 사람’ 늘어난다

미스테리/미슷훼리 2007/09/03 14:04

디지털 기기 시대, ‘수줍은 사람’ 늘어난다            팝뉴스 | 기사입력 2007-09-03 10:47 

호주 선데이 텔레그라프의 2일자 보도.

휴대폰과 MP3 플레이어 등 휴대용 디지털 기기가 수줍은 사람들을 더 많이 만들어 내고 있다고 미국 심리학자이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연구원인 로빈 에이브라함스가 주장했다.
태즈매니아 대학교를 방문해 강연한 그에 따르면,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과거에는 40% 정도였으나 최근에는 50%가량으로 늘었다.
이런 결과는 두 가지 조건에서 비롯되었다. 사회적 변화 속도가 빨라져 적응하기가 힘든 것이 문제. 거기에다 휴대용 디지털 기기 덕분에 곤란한 상황을 쉽게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들은 온라인 쇼핑을 하고 라디오 대신 MP3 플레이어를 들으며, 직접 대화하기 보다는 이메일이나 텍스트 메시지를 주고받는다.
이 때문에 대면 대화 기술이 약화되고 수줍은 사람들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로빈 에이브라함스의 지적이다.
그에 따르면 수줍음의 확산은 전 세계적인 현상인데, 일본에서 가장 심하며 이스라엘이 가장 약한 편이다.
사회성을 상실하는 시대에 사는 사람들의 기본 전략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것이다. 자신의 기대를 상대에게 밝히는 의사소통은 대인 관계에서 편안함을 갖게 한다. 또한 연습도 필요하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대인 관계도 연습을 하면 더 나아진다고 에이브람하스는 설명한다.

김경훈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전 회사전체메일도 부끄러워여...*-_-*

설정

트랙백

댓글

무지하게 잠이올때..

미스테리/미슷훼리 2007/08/29 15:11

이제 막 가을이 될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밥만 먹고 나면 무지막지하게 잠이옵니다.

잠을 이겨내기 위한 피나는 노력들..

1. 샤프나 볼펜으로 손이나 허벅지를 마구 찌른다
   - 아프면서 잠오더군요..

2. 커피를 마신다.
   - 다 마시고나면 잠오더라구여..

3. 웹서핑을 한다.
   - 잠은 깨나.. 일은 언제-.-......

4. 화장실에서 몰래 잔다.
   - 앉아서 자는것도 쉽지 않다는..

5. 시끄럽게 노래를 듣는다.
   - 자장가로 들리더라는..

잠 앞에 장사 없나봅니다 .. ㅠ_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