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맛을 찾아서/오늘 뭐 안먹지?!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3/02 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5)
- 2008/03/01 지금 홈쇼핑에선 제주 은갈치를 판매중.. (5)
- 2007/11/14 삼선쓰레빠가 갈 수 있는 곳.. (32)
- 2007/10/27 배탈의 원인! (14)
- 2007/10/21 쿨피스인듯 쿨랜드인듯... (16)
- 2007/08/08 오늘뭐먹지는 이제 .. 끝.. (18)
- 2007/07/05 1억년 전 공룡 뼈, 마을 주민들이 뼈다귓국 끓여 ‘몸보신’ (9)
- 2007/06/12 엄청 큰 곰 (10)
- 2007/06/02 오늘 뭐 먹징~~~~~ (10)
- 2007/05/26 오늘 ! 뭐 먹지~!? (10)
글
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우와~~~~~~~~~ 세상에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탕......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해야겠습니다.
다시 식단을 꼼꼼하게.......... 흑 ㅡ.,ㅡ
글
지금 홈쇼핑에선 제주 은갈치를 판매중..
10마리 .. ㅠㅠ
참아야지 냉장고에 들어갈때 없당~
글
삼선쓰레빠가 갈 수 있는 곳..
9월 15일 아웃백에서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조작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한 아웃백 종이를 들이밀어주는 센스..
삼선쓰레빠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가 될지 기대 됩니다~
커피전문점을 섭렵해볼까...나..
=====
업데이트
9월 22일 문득 추석에 회를 먹겠다고 불타오른 열정이 부산을 가지 못함으로써 연어라도 대신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빕스에 삼선쓰레빠와 함께 갔지횽.....
=====
또 업데이트..
업데이트가 많이 늦었네횽
아무도 제 쓰레빠가 갈수 있는 곳을 궁금해 하지 않지만
전 그래도 열심히...........ㅡ_-)/
글
배탈의 원인!
평소 아팠는데 미뤄놨던 부위, 뻐근해져서 아픈 네번째 손가락 등등..
요 몇달 계속해서 아침에도 배가 아프고 저녁에도 배가 아팠는데
도무지 먹은 걸 생각해봐도 이유를 찾지 못할때가 많았지여..
오늘도 밥하던 중 목이 말라 벌컥벌컥 다 마신 후 본 음료수 팩에
유통기한이 3일이나 지난걸 이제야 알게 돼었습니다..
그동안 이렇게 얼마나 먹었던 것일까요 ㅡ,.ㅡ
상한걸 마구 퍼먹었었다 생각하니 속이 쵸큼 그렇네요 캬캬 -0-
글
쿨피스인듯 쿨랜드인듯...
드디어 제가 사는 오피스텔(말만 오피스텔)에도 입구에 카드키가 설치되었습니다.
준공당시 설치된 것이 아니라 한집당 카드 두장이 주어져, 카드가 없으면 들어갈수 없게 되었지여..
이거 너무 이상야리꼬리한 방침 아닙니까?
이젠 짱깨를 받으러도 1층까지 내려가야하고, (참고로 저희집 6층) 짱개와 더불어 치킨도..
친구가 오면 본의아니게 친절하게 입구까지 마중을 나가야하고!!!!!!!!!
한밤중에 목이말라아아아~ 냉장고를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어서 편의점에 갈라치면..
카드를 꼭 챙겨야합니다..ㅡㅡ
주인아저씨에게 강력하게 건의 해야겠어요.
어제밤엔 너무너무 목이 말라서 음료수등등을 사러 나서는데 날씨도 추운데 츄리닝하나 입고
제가 사랑하는 삼선쓰레빠를 신고, 돈 마넌짜리 하나를 들고 평소와 같이 오피스텔 입구를 나서려던 찰나!!!!
아니 이게 왠걸, 카드키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어제밤엔 친구도 집에 없었던 터라 (그시간 새벽 2시) 순간 정말 아찔했습니다..
핸드폰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본가집 전화번호밖에 못 외우는 저로서는...
그때 핸드폰도 없이 만원짜리 한장 달랑들고 그냥 나가버렸다면
누구에게 전화를 해야할지 ㅡㅡ; 집엔 어떻게 들어가야할지 ㅡ.ㅡ
참으로 난감한 순간이였습니다...
아.. 쿨피스 사러갔다가 낚여서 쿨랜드 산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산으로 갔네요-,.-...........
할튼.. 카드키 후 설치는 정말 안좋네요!
글
오늘뭐먹지는 이제 .. 끝..
오늘 뭐 먹지는 이제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이미 포스팅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살빼겠다는 굳의 의지로 저녁을 안먹고 있으니까요! 적을게 없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배가 고플땐 "김"만 먹습니다
김도 작은 것도 아니고 큰건데 이거 그냥 먹어도 꽤나 바삭바삭한게 맛있네용
김먹으면 밥먹고 싶은데 밥하기 싫어서 김만 먹으면서 본의 아니게
"김 다이어트"를 하고있다는..
날씬해져서.. 걱정없이 밤이고 낮이고 고기를 먹을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근데 설마 리플에 김먹으면 살쪄요 이런거 올라오진 않겠죠-_-
그건 나를 두번 죽이는 거라눈...히히
글
1억년 전 공룡 뼈, 마을 주민들이 뼈다귓국 끓여 ‘몸보신’
팝뉴스 | 기사입력 2007-07-05 11:29 | 최종수정 2007-07-05 11:41

1억년 전 지구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 공룡의 뼈 일부를, 주민들이 ‘몸보신’을 위해 끓여 먹었다고 4일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이 중국 과학원 공룡 연구자의 증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류양에 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지난 20년 동안 공룡 뼈를 재료로 만든 ‘공룡 설렁탕(?)’ 및 가루약을 먹었다는 것. 지난 해 까지 이 지역에서 공룡의 뼈가 1kg에 4위안의(약 500원) 가격에 판매되기도 했다는 것이 중국 과학원 관계자의 설명.
마을 주민들은 문제의 공룡 뼈가 전설의 동물인 ‘용’의 것이라고 믿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을 위해 용 뼈를 ‘탕’으로 만들어 먹었고, 골절 등의 치료용으로 가루를 내 약으로 만들기도 했다는 것.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이 지역에서 18m 크기의 대형 공룡 화석이 발굴되면서 알려졌는데, 지역 주민들이 200kg 분량의 공룡 뼈를 연구진에게 기증하기도 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한편, 최근 류양에서 발견된 대형 공룡 화석은 아시아 지역에서 발견 된 것 중 가장 큰 종류로, 약 8500만년~1억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과학자들에 의해 재구성된 초대형 중국 공룡 화석은 정저우에서 열린 전시회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었다.
(사진 : 중국 허난성에서 발굴된 초대형 공룡 화석의 모습, 위 공룡 뼈의 일부를 주민들은 20년 동안 식재료와 약재로 이용했다 / 차이나뉴스 보도 화면)
김경훈 기자(저작권자 팝뉴스)
공룡뼈로 '용탕' 끓여 마신 중국 주민들
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7-07-05 10:50
최근 아시아 최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된 중국 허난(河南)성에서 마을 주민들이 20년 이상 공룡 뼈를 용의 뼈로 알고 탕을 끓여먹거나 뼈를 갈아 약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과학원 고척추.고인류연구소의 동지밍(董枝明)연구원은 허난성에서는 지난해까지만해도 공룡뼈를 용뼈로 여겼으며 일부 시장에서는 킬로그램당 4위안(약480원)에 팔렸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마을 주민들이 최근에야 이 뼈가 공룡의 뼈라는 사실을 알고 200㎏의 공룡뼈를 중국과학원에 연구용으로 기증해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주민들이 이전에는 공룡뼈를 진짜 용의 뼈로 알고 있었으며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믿고 있었다"면서 이 때문에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된 이 뼈로 탕을 끓여 머리가 어지럽거나 다리에 쥐가나는 증세를 보이는 어린이들에게 약으로 먹이거나 뼈를 갈아 상처부위에 바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허난의 일부 공룡유적지에는 과거에도 수백개의 공룡알이 발견됐으며 최근에는 허난성 루양(汝陽)현에서 1억~8천만년 전에 살았던 몸길이 18m의 초식공룡 화석을 발견됐다.
루양황허거룡으로 이름붙여진 이 공룡은 지금까지 아시아에서 발견된 가장 크고 무거운 공룡의 화석으로 확인됐다.
베이징=CBS 김주명 특파원 jmkim@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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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글
오늘 뭐 먹징~~~~~
6/1 일 금요일
1. 아침 - 고기구워 집에서 밥.
2. 점심 - 라면 1개.
3. 저녁 - 치킨에 아빠와 와인한병.
6/2 일 토요일
1. 점심 - 할머니병원에서 케밥 하나.
2. 저녁 - 회
3. 간식 - 친구집에서 바나나 참외...등등등..
6/3 일 일요일
1. 점심 - 대지고기랑 밥.
2. 저녁 - 뼈다귀 해장국, 맥주, 소세지
6/4 일 월요일
1. 점심 - 기냥 밥이랑 반찬.
2. 저녁 - 피자
6/5 일 화요일
1. 점심 - 볶음밥(반만) - 반만먹고 살을 빼기러 했습니다.
2. 저녁 - 친구와 강남역에서 쪼인을 하여 떡삼을!
6/6 일 수요일
휴일이네요 부라보!!!!!!
1. 점심 - 신라면
2. 간식 - 튀김, 닭꼬지
3. 저녁 - 김치찌개, 와인1병 ㅡ,.ㅡ 욱 속이야 ㅋㅋㅋ
몇일 빠트렸네요.. 바빳더니=.=
6/7 일 목요일
1. 점심 - 오무라이스, 사이다
2. 저녁 - 안먹고 살빼고 싶었습니다.. but 닭한마리-_-
6/8 일 금요일
회사 워크샵을 떠났지용..
1. 점심 - 우동
2. 저녁 - 다량의 조개와 술
3. 간식 - 과자 덩덩..
6/9 일 토요일
워크샵을 가따왓찌용..
1. 아침 - 북어국
2. 점심 - 왜 배가 고픈지 ..ㅡㅡ;; 햄버거 세트하나와 치킨두조각.............-┏) 이런 뚱대지
6/10 일 일요일
1. 점심 - 명동교자에서 비빔국수, 만두, 아이스크림
2. 저녁 - 닭꼬지~
6/11 일 월요일
1. 점심 - 카레라이스
2. 저녁 - 커퓌~
좋아 계획대로 되고있어 -┎)
6/12 일 화요일
1. 점심 - 밥, 김치국같은거, 돼지고기
2. 저녁 - 스시뷔폐(살빼야하는데................................ㅡㅡ)
6/13 일 수요일
1. 점심 - 오무라이스
2. 저녁 - 맥주와 안주
* 거진 점심 저녁밖에 안먹네요-.-;; 먹은 리스트 확인결과 소고기 섭취가 되지 않았습니다.
금요일엔 소고기를 섭취해야겠어요 캬 캬 캬
6/14 일 목요일
1. 점심 - 닭이 때만 배낀 닭곰탕(강남역 xx 식당 닭곰탕 비추..........)
2. 저녁 - 맥주와 소세지 안주
3. 야식 - 통구이 바베큐 닭한마리(대참사 .. ㅜ.ㅜ)
6/15 일 금요일
1. 점심 - 쌀국수
2. 저녁 - 친구와 함께 미스터피이자~
6/16일 토요일
1. 점심 - 통닭(절대 먹으면 안되는 통닭집 맛너무 없응.. ㅜㅜ)
2. 저녁 - 스파게티, 피자
글
오늘 ! 뭐 먹지~!?
쭉쭉쭉 적어봐야지..
오늘 5/26일 토요일
1. 아침겸 점심 - 어제 끓여놓은 김치찌개에 밥 말아먹기.
2. 점심겸 저녁 - 다시 끓인 김치찌개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또 밥먹음.
잠시 잠을 잔 후..
3. 저녁겸 밤참 - 밤 12시에 김치찌개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남은 밥 다 먹고 새 밥하자는 의미에서 먹어치움..
반찬 : 김, 진미채, 김치찌개
새로운 날 5/27일 일요일
1. 아침점 점심 - 3:38분 남은 김치찌개에 또 밥..-.-
2. 저녁 - 10시쯤 친구가 와서 같이 옥돌구이 닭을 사다가 맥주 패트한병 마심. 그 후 배를 꺼트리기 위해 길거리에서 맥주 1병을 마심, 김2개를 안주로 먹고, 김치찌개를 맛만봤음(1그릇)
또 새로운날 5/28 월요일
1. 점심 - 구내식당 반찬 : 제육볶음, 오뎅, 오징어무침, 미역국, 콩밥, 계란조림 (거의안먹음)
2. 저녁 - 회의 겸 회식 : 돼지갈비, 냉면
3. 야참 - 배고프다는 친구의 성화에 새벽 1시 BBQ
다음날 5/29 화요일
1. 점심 - 구내식당 반찬 : 제육볶음, 호박전 밖에 기억안남
2. 간식 - 아이스크림, 음료수, 과자
3. 저녁 - 친구랑 삼겹살, 대나무통술
5/30 수요일
1. 점심 - 구내식당, 음료수
2. 간식 - 식당밥이 부실해서 집에서 신라면사발면 먹음.
3. 저녁 - 부산 도착하자마자 친구집에서 닭과 맥주. 집에와서 아이스크림하나.
5/31 목요일
1. 점심 - 친구랑 짜장면, 탕슉, 군만두
2. 저녁 - 광안리 회센터에서 광어등등 2마넌치에 대포 한병.
맥주 2병 바닷가에서 병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