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모질라에 보낸 케익

맛을 찾아서/맛찾사 2008/06/19 14:19


오.. 그럴싸한데 -┏)

우리도 케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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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리터 냉커피

맛을 찾아서/맛찾사 2008/04/20 10:38

자취방에 있는 냉장고에 냉동고는 있으나 얼음이 얼지 않아서 냉커피를 먹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5리터 커피를 만들었어요


티비에서는 1박2일이 재방송 중이네요-.- 어제밤에 큰 주전자에 물끓여서 맥심 커피믹스로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놧다가 오늘 아침에 꺼내서 마시는데..

미각을 잃었나봅니다. 커피가 진한지 닝닝한건지 구분이 안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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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 건포도

맛을 찾아서/맛찾사 2008/02/23 10:39
사실은 건도포가 다이어트가 되는지는 모릅니다.

너무 고기만 먹어서 비타민이 부족할까봐 자취생의 환경에서
포도는 날파리 날리는 과일이라서 말린것들을 선택했습니다.

이번주는 건포도랑 콜라만 먹고 다이어트를 할꺼입니다~

포도는 껍데기도 먹어야 좋다는데,
건도포는 껍데기고 말린거니까 몸에 좋겠지영?

건포도 다 먹으면 또 다른 과일 섭취 좀 해야겠네요..

사진 높이에 맞춰서 글 다 적을라니 힘드네요..

그래도 좀 꽉차보여야하는데..

힝..힝..힝...

여기까지..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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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점심시간에 삼겹살은 먹었지만~!

맛을 찾아서/맛찾사 2008/01/19 22:34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이렇게 블로깅을 합니다.
리체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깜놀하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회사의 두 팀이 워크샵을 떠나, 점심시간에 맛있는 걸 먹으러 가자고 하여, 떡삼시대에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리체님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인즉, 앞에 앉은 긴머리 여인이 문제의 발단이지만 ㅜㅜ 제가 안그랬습니다.
 이날 삼겹살은 기훈님께서 발언하셨습니다.
분명 삼겹살을 먹으면 제가 먹자했다고 하실께 분명한지라 삼겹살먹으러 가자는 소리에 저는 의연하게..
"아니 점심시간부터 어떻게 삼겹살을 먹어요~ *-_-* "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발없는 말은 천리 간다고.. 소문은 일파만파 결국 결론은 미유님이 삼겹살먹자고 ㅠㅠ
앞에 앉은 숙번님과 보경님과 함께 별별 이야기를 다하면서 재미있고, 맛있게 먹었지만
제가 안그랬어요~ 저는 소고기가 더 좋아요~   ~(-_-)~
아.. 앞에 계신 보경님께 빌린 밥값 만원 월요일에 갚아야겠네요.. 키키키
그래도 점심시간에 먹은 삼겹살은 참.. 왜 다른때보다 맛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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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돌이 사순이의 엽기행각

맛을 찾아서/맛찾사 2007/08/02 17:09


보나스 나이스 캐취



사돌이 사순이는 언제봐도 웃겨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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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3동 치킨집!

맛을 찾아서/맛찾사 2007/04/21 23:00
구로 3동에 배달되는 치킨집은 없을까요..-.-

워낙 없어서 맨날 BBQ만 시켜먹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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