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 okkervil river - song of our so-called friend

기타 2010/02/08 13:51


remember when our so-called friend would not call out to you while tumbling loosely out a hole punched through your home? it’s pretty clear, though you could hear, you truly finally knew, in time, he’d tell his tale the way he’d like it told. now he isn’t on the phone, and his story might as well be so.

well, loving is as loving does, and I’d say we should know, because we both have loved, have lost, and are alone. your face’s falling tears, to me they’re lovely and they’re dear, though you don’t love me and it’s clear that I will never see you in my arms. there’s no room in your heart for even this finely-sharpened dart; although I had started to think there might be hope, it isn’t so.

so wake up, make up some new song again around the same tune. the water cools, the leaves they fall, the sun it bends, the summer ends; our so-called friend doesn’t need you.

so proceed out the door and down the street. december’s lying near, but in the oven’s heat this house is now a home. sixty days of trips and stays you took to tell me, dear, that you cannot love me because you secretly still love a stone. although I put my lips to your face, trying to push his kiss out of its place, although my heart started to race, now it has slowed, I’ll let i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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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

기타 2009/09/12 00:47
불타는 금요일같은건 없어요..
저는 악마에게 주말의 향락을 팔고.. (생각해보니까 팔긴했는데 받은게 없어요!!!!)
불금을 보내지못하고 산다는 사실이 저를 요즘 힘겹게 합니다.
회사에서는 온갖사이트가 다 맥혀가꼬는.. 블로그도 안들어와지고..
다음도 잘안되고.. 티스토리도 막히고.. 그 바람에 다른 사람 블로그도 못하고.. 제껏도 못했네영.
게다가 집에서는 또 사이트들이 왜이리 느린지.. 동영상은 보기 너무 힘들고,
사이트 뜨는 속도는 기어가는 수준이네요..
아.. 광랜이라고 해서 돈도 많이 주고 쓰는데.. 광랜.. 광.. 光.. 의미를 모르는건가..
주말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싶지 않아서 금요일의 끄틋머리를 잡고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벌써 눈은 =_= 이렇게 하고 글쓰는 중...
불금을 위해 서울로 돌아가고 싶어요(부산으로 돌아가기엔 일자리가 없어요 ㅋㅋ)
진짜롱 돌아가고 싶어요 ㅠ_ㅠ


ps. 미칠 광자가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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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기타 2009/05/25 21:30
Apple | iPhone | F/2.8 | 2009:05:25 10:24:37

한반도 끝인가해서.. 눈물을 찔끔흘리며..


사진이 아이폰으로 찍어 화질이 쵸큼 저질이네요~ 집안일로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일까지 겹쳐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고 가는 별짓을 다 했죠.. 요즘 향수병이였는지, 우울증이였는지, 부쩍 심해져 아무것도 하기 싫고, 먹기도 싫고, 잠도 오지 않는 나날들이였습니다.
 답답한 마음으로 찾은 서울에서 부산, 부산에서 다시 서울, 일가 친척분들도 뵙고, 인사도 드리고.. 친구도 만났습니다. 급작스럽게 결정한거라, 정말 내가 가는걸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일본-한국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바다건너에 있어서인지 심적으로 괴롭네요. 답답한 속은 뻥 뚫릴줄을 모릅니다. 밥을 먹고 소화제를 먹지 않으면 안될정도로요 T_T.. 1년이 고비일까요? 다들 그런말을 하던데.. 고향인 부산은 한번 갔다와도 내가 간다온기억이 없는 것 마냥 느껴지네요. 우아앙 ㅠㅠ 신종플루가 오사카지역에서 유행인 바람에 한국가서도 기침이나 재채기 하는 사람곁은 피해다녔네요.. 혹시 입국안될까봐ㅡㅡ;;
 어서빨리 답답한 마음이 가라앉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게 금세 지나갈텐데, 왜이렇게 참을성이 없을까요.. 요즘, 한것도 없으면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막연한 생각만한답니다.. 흐흐흐.. 눈물은 고만 내일부턴 할일이 태산입니다. 업무에 집중.. @_@

ps. 참.. 집안의 장례식에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을 듣고 충격받았습니다. 느낌이 이상하네요.. 아.. 그곳에선 편히 쉬시길.. 정말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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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사실분?

기타 2009/05/09 12:31
아.. 아이팟 터치를 팔려고 하는데 각인이 발목을 잡네요
각인 내용이 무려.. "Miyu님 http://rimy.co.kr"이라는....
뻥쳐서 팔면 블로그가 테러 당할수도 있겠어요 ㅋㅋ
아니면 도메인까지 함께 팔까ㅡㅡ?
아이팟 터치 16기가 팔아볼까합니다.
왜냐면 지금 아이폰을 사러 갈까말까 무쟈게 고민중이에요.
먼저 터치를 팔아치우면 확실히 결심을 할수있지 않을까.. 하네요 ㅋㅋ
나에게 안쓰는 mp3는 너무 많을 뿐이고,
하지 않는 겜기도 너무 많을 뿐이고..
요즘 한화가 궁할뿐이고...
사진은 지금 찍기 귀찮을 뿐이고..T_T


아이팟 터치 16기가를 팔아요. 저 기가바이트는 스티커라 띠면 괜찮습니다ㅡㅡ;;
그리고 보호필름을 양사방에 붙여놓아 이렇다할 기스도 없습니다. 굴곡진 부분까지 보호필름이!!
단. 하나 슬픈 현실은 설마하니 제가 일본에서 아이폰을 살꺼란 생각을 하지 않았기때문에..
Miyu님, http://rimy.co.kr이라고 각인되어있습니다. 요 부분 스티커나 다른것으로 살짝 가리면..
될것 같습니다. 각인의 크리가 크니 가격또한 적정선에서 쵸큼 싸게 해보겠습니다.
아.. 각인의 파장이 이리 클줄이야 ㅋㅋ 구입의사가 있으신분은 댓글로
이메일 보내주세요. ㅋㅋ 문자로 바로 봅니당.
아직 가격조사를 하지 않아 얼마라고 하긴 힘드네요. 제시또한 받슙니다~
아.. 각인때문에 rimy.co.kr도메인까지 떨이로 드리긴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아무도 안사시겠지만 ㅋㅋ)
그럼 전 이만 아이폰의 세계로 풍 덩~

PS. 아이고 죄송합니다.. ㅠㅠ 팔려서 터치 한국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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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보내드립니다.

기타 2008/09/26 18:34
텍스트 큐브닷컴 블로그 가입 초대장을 나눠드릴 분이 없네요ㅡ0ㅡ

텍스트 큐브닷컴 블로그 초대장을 9분께 보내드립니다. 

텍스트 큐브닷컴 블로그 초대장 받으실 분은 아래 댓글로 이메일주소를 비밀글로 남겨주세용.

제 블로그는 방문자가 별루 없어서 한분이라도 남기실지.. ㅠ_-...


보나스 뮤직비디오 엄정화의 "초대" 
(음.. 이 초대가 아닌가 =3=3=33)

오늘을 기다렸어 (짝짝)
초대장 주는 날이 오기를 (짝짝)


수정 : 3장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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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타 2008/09/24 17:14

 안뇽하세요. 저는 미유님입니다.

 최근가을맞이 새 구두를 샀는데 역시 새 구두는 발이 너무 아파효.. 이번엔 걸은지 대략 10초가 지나니 발볼에 물집이 잡히네요. 쿠션 빠방하고 왕따시만한 밴드를 발에 발라놓았는데도 아픈걸 보니 대략 난감하네요. 이래서 구두는 정말 싫어요 ㅠㅠ 없어져버려 구두! -.-..(순간 욱해서...)

 지금은 게임방에 와 있습니다~ 오랜만에 겜방 출입이라 뻘쭘하기까지.. 여기 모니터는 22인치 lcd 와이드 모니터에요. 저는 모니터 큰거 주는 회사 좋아합니다. 겜방에서 일해라고 하면 행복할듯? 22인치가 대빵 많으니까? ㅋㅋ

 사실은 어제도 겜방에 왔었습니다. 학원갈때까지 2,3시간은 남았고, 그렇다고 집에 갔다오려니 귀찮아서 잠도오고 해서 겜방에 출입했는데 저도 모르게 잠이들어 30분 정도를 겜방에서 잔것 같습니다. 대략 4년만에 겜방에서 잔것 같아요. 겜방서 잔 기분은 상쾌해요~

 아까는 씨티은행 찾다가 지쳤답니다. 듣자하니 씨티은행이 서울엔 100개 부산엔 8개 있네요 ㅋㅋ 그중 3개가 해운대쪽에 위치해있따는거어.. 나도 씨티은행 이용한다규...................

게다가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도대체 영업시간을 알수가 없었답니다.. 5시까지겠죠뭐... 라고 체념했습니다. 또, 지점찾는 팝업창에서 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랑 엑티브엑스를 이것저것 설치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지점 찾을때는 불필요한것 같은데 빨랑빨랑 보고 싶은 저같이 승질 급한 사용자들에겐 허파 뒤비지는 일이네요ㅡ0ㅡ(이런 엑티브엑스때문에 햅틱에서 브라우저로 은행 사이트를 들어가도 은행이 도당체 어디에 있는지 찾을수가 없습니다) 씨티은행 가긴 가야할텐데 너무 멀리 있어서 언제갈진 참 미지수네요 ㅋㅋ 새삼스레 서울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2호선 생각하면 토나오지만 ...........

 요즘 구글 크롬쓰는 재미로 인터넷 합니당. 한번 갔던 사이트는 주소 앞대갈만 적어도 전체 주소가 쭉 나와주시니 IE에서 자꾸 주소 일부만 치고 엔터를 쳐서 완전 귀찮답니다 ㅠㅠ 크롬이 이래저래 쓰는데 참 빠른것 같아요 ㅡ0ㅡ

 글에 blod 설정을 하다가 생각이 났는데 왜 마우스로 블럭설정을 하면 원치 않는 곳까지 블럭이 자동으로 설정되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옛날부터 불만이였는데 ie만의 버그인지 브라우저가 다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데 제가 과민반응인지 모르겠네용.. 대략 조금후면 학원 갈 시간이네요.. 가서 공부나 해야지요 그럼 굿바잉

 

p.s

부산와서 시내를 돌아다니다보니 교복입은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의 대화중 80%는 욕이네요.

친구한테 xx끼, xx놈, x발 이런 욕만하고 사네요. 전 이런 학생들이 빨랑 사회로 나가 욕도 죽이고 말도 함부러 하면 안된다는 걸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짜식들.. 지금 겜방에서도 자꾸 옆에서 욕으로 대화하는데 누님이 열받으면 컴터 전원 뽑아버린다...

 

 

뽀나스 니 몸매는 10점 만점에 10점~ 니 얼굴은 10점 만점에 10점~

아.. 저보고 하는 말인지 알고 동영상 한번 올려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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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안나가 OTL

기타 2008/08/22 23:11

이제 서울에서 할일(job말고)은 없다고 여겨져 부동산에 방을 내놓고 부산으로 가려고합니다.

침대도 책상도 다 용달로 옴겨야 하는데 월요일에 방 내놨는데 금요일인데 아직 방이 안나가네요.

원인이 뭘까요 집도 깨끗이 치웠는데 말이졍 ☞☜


정식 출근전까지는 본가에서 지내고 싶은데, 계약기간 전에 방을 나가는 거라 사람 구하기가 힘드네요.

이건 뭐 주인이 좀 차라리 월세를 한달치 더 받고 보증금을 내 준다던지 하면 그렇게 할텐데

계약기간 안에 나가니 관심을 가져주질 않아요 T_T 방 들어올때랑 나갈때랑 틀리네~~~~~~~~(ㅡ0ㅡ)


월요일에 내논 방이 벌써 나가길 바라는건 욕심일까요 후후후..

어서 집으로가서 낮에는 엄마가 해주는 밥먹고 밤에는 친구가 사주는 술을 먹고 싶네요 .. ㅋㅋㅋ


웰컴투 마이홈 방보러오세요ㅡ.,ㅡ;; 구로디지털단지역입니다.



여기란건 아니고용 ㅋㅋ 플리커에서 찾은 구로디지털단지입니다.

한때는 요쪽에 회사를 다녔었죠 서울에 첨 왔을때..... 푸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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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 하루하루,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 연습장면

기타 2008/08/18 01:02


빅뱅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겠지 말입니다..

빅뱅이 3집 미니앨범을 발표했습니다.

G드래곤이 참 멋지네여 *-_-* 후..

더불어 오늘 배드민턴에서 금메달딴 이용대 선수 참 잘생겼어요..

배드민턴도 금메달감.. 외모도 금메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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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미니 라이프

기타 2008/07/03 18:08

횡한 미니라이프의 우리집


남의 파티에 놀러가서 구경중인 미유님


싸이에 들어갔다가 메인을 보고 흠칫.

미니라이프라는 아이콘을 보고 눌러보니 싸이월드 미니라이프가 베타 서비스 중이네요

두번째 스샷처럼 미니홈피만하게 해서 할수도있고, 첫번째 스샷처럼 메인에 작게 보여지기도 하구요..

신기할따름이군요-,.-;; 그치만 집을 꾸미기위해 얼마나 많은 도토리를 사야할지 의문이네요(돈업셩)..

미니라이프가 생긴줄도 몰랐는데 금방 잠깐(아주잠깐) 들어가보니 벌써부터 부킹, 미팅이 성행중입니다.

역시 남녀가 모이는곳에는 부킹과 헌팅이 따라오나 보네요=_=

왠지 신만남의 장이 될것같은 분위기.. 일단 채팅이 되니.. 후훌..


기대했던 스케일처럼 집밖으로 나다니는 건 안되는것 같은데, 그건 너무 무리인가요~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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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oBiBug cross-browser javascript Debug Tool

기타 2008/06/09 10:40
ajax 사이트에 갔다가 발견했습니다.

위는 nitobibug 사용법과 설명 동영상입니다.(외쿡사람이 영어로..)

파이어버그의 console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기도 하고 Dom Test 기능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럴수가!! 유투브 동영상 붙여넣기 기능 대빵 좋네요!!
검색하니 뿅 나오고 등록하기도 편하고~(-_-)~ 짱 ㅡ_-)=b
(디버그 이야기는 안하고 딴소리만 ㅡ,.ㅡ)

참고 사이트 : http://www.nitobib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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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배고파

기타 2008/05/24 00:50
저에게는 고등학교 1학년 같은 반 친구들이였던 배고파 친구들이 있는데..
배고파가 8명쯤 되는데 그 중 단 한명도 경기도권으로 온 친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두둥~ 배고파에서 별명이 싸가지손나 (이름은 손나영 실제로는 착함)가 인천으로 상경한 소식을 듣고
반갑기 그지 없네요.. 상경한 이유는 올인찍으러 왔다나 뭐라나..(카지노..)
23살? 24살? 때 하루가 멀다하고 단체 미팅과 나이트를 섭렵했던 시절이 어쩔땐 한번씩 그립기도하고.
얼마전 친구들이랑 클럽한번 갔는데 이건 뭐 이제 나이가 안되서 그런가 쉬지 않고 흔드는것도 힘들더군영..
보고싶은 친구들 사진 몇장 캬캬캬캬 (옛날사진이지만 추억이 있으니 좋치아니한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인찍으러 오신 손나양과 함께 2005년(?) 잘 모르겠다는..


2006년 여름에 같이 간 송정 바닷가에서..
여기가 해운대, 광안리 만큼 유명한 백사장끝에서 끝까지 왔다갔다하면 헌팅을 20번이상 당한다는..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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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의 연속.

기타 2008/04/27 19:40

중간고사와 과제물 제출때문에 아침일찍일어나서 다녀왔다.

머피의 법칙은 뭐 이렇게 잘 적용되는지 모르겠다.

시험 전날.
1. 시험장까지 길을 모른다.

2. 택시를 타기로 마음먹었으나 지갑에 현금이 없다.

3. 인터넷 뱅킹을 하려고 하니 이체가 일요일엔 되지 않는다.

4.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받기로 맘먹고 잤다.

시험 당일
1. 집에서 나와 현금서비스를 시도 - 등록이 안된 카드라며 실패.

2. 한 여자가 나랑같은 시험장위치를 물어본다. 모른다고 하니 혼자 택시타고 간다.. (뭐지-_-?)

3. 다시 현금서비스를 시도. - 당욘히 실패

4. 카드 결제가 되는 택시 탑승 기사아저씨 시험장 위치를 모름.. 근처 중학교였는데..
* 서울택시타고 어디어디 가자고 하면 대부분 아저씨들이 거기를 모른다고 한다.
서울이 너무 넓어서 모르는건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부산에서 택시탔을때는 길모르는 경우는 많이는 없다..
근데 서울에서는 택시아저씨가 길을 모른다는 말을 엄청 많이 들은것 같다( 완존히 화난다 바빠서 택시탔는데..)

5. 택시에 네비게이션이 있지만 아저씨 확인할 생각도 안한다.

6. 나중에 확인하더니 안나온다고 한다-_-;;

7. 전화로 다른사람에게 물어보고 근처로 가니 네비게이션에 떡 하니 나온다..

8. 시험장에서 고사장 위치를 잘못보고 다른곳에 갔다가 재확인후 다시 그곳으로 돌아갔다.

9. 와우.. 근데 거기가 아니다 다시 이동

10. 와우.. 여기도 아니다.. 시험본부로 이동

11. 21호실이란다. 근데 가보니 아니란다 20호실로 가보랜다. 다시 이동

12. 20호실이더라.. 아.......................... 날이가면 갈수록 준비성도 떨어지고 숫자도 제대로 못보고 왜 이런지 모르겠다.

13. 시험지를 받았는데 재작년문제랑 똑같은 문제가 나왔다. 근데 설마 이거 나오겠냐고하고 건성으로 본 문제가 하필이면 나왔다.

14. 답은 아는데 표현이 안된다. 답답한 이심정..

15. 시험장 위치는 집에서 직진만 하면 되는곳이였는데 돌아돌아 왔었다 시험이 끝나고 걸어서 집에왔다. 엄청 가깝다 ㅡㅡ;;

어제오늘 이런일을 격고 몇일후에 있을 일에대해서도 공책한바닥에 모든걸 다 적어놓았다.
불안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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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나들이

기타 2008/01/13 23:15

부산엘 갔드랬져.. 반년만은듯~ 갈라다 못가고 갈라다가 못가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까지 엄.청.나.게 와주셧지만 꿋꿋이 돌아다니다가 왔습니다. 항상 그렇듯 부산에 돌아가면 서울은 내가 있던 곳이 아닌마냥 느껴지고,
서울에 오면 부산은 간적 없듯이 허전하게만 느껴지네요ㅡ.,ㅡ 이번엔 다녀오면서 많은 생각과 결심을 했지요.. 한해의 결심보다 지금 내가 해야하는 것과 고쳐야 할 것들을.. 집에 다녀오는 내내 이따금씩 나는 생각때문에 잠깐잠깐 침울해지기도 했었고.. 그럴때마다 마치 출근할때 현관문을 잠그지 않고 나온듯한 찜찜함을 느꼈습니다. 다시 컴백입니다. 곧 설이 다가오기도 하지만 곧 다시 갈 집이지만 언제나 떠날때는 아쉽고 뭔가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떠나는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왔다가 지금은 다시 집으로 간 한 친구는 명절에 집에다녀오는 기차안에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울어본적이 없지만 향수병이 있다는거 하나만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가깝지 않은 KTX라는 고속열차 덕분에 많은 시간이 단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먼거같은 (아마 기차표값때문에? ㅋㅋ) 아~~~~~~ 나으 고향 부산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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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말연말 !!

기타 2007/11/23 21:26
연말입니다. 이제 곧 송년회 약속들로 구글캘린더를 채우게 되겠네요~
전 연말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더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그치만 연말이 가까운 오늘 금요일이고 내일이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에서 포스팅 하는 심정이란.. OTL
청룡영화제같은 연말에만 하는 그런 시상식이나 시청하고, 특선영화나 보는것도 연말 분위기 느끼고 좋긴하지만,
요즘 문뜩 드는 생각은. 이 좋은(?) 서울에서 퇴근후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북적대는 시내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저녁도 먹고 쌀쌀한 바람도 맞으며 길거리도 다니고, 커피숍에서 할일없이 콜라나 마시면서
오늘 하루동안 있었던일, 회사 이야기, 어제 TV본 이야기도 해보고 싶고..(사실 이제 나이가 나이니만큼
커피숍이 아닌 간단한 술자리이지만..) 평범하게 데이트나 한번 해보고 싶네요  T_T
서울에와서 그 소원이던 뮤지컬도 보고 연극도 보고 음악회도 가고 했지만 그건 그거공.. ☞☜..
내말인즉슨,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ㅜ_ㅜ
부산에 있을땐 일찍마치는 날 친구들을 만나서 빠에서 술도 한잔하면서 스트레스 받은일~ 이일 저일 이야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친구가 많이 있으니 집에 들어가기 전에 전화한통 해서 불러내서 만나곤 했는데..
서울에서는 여자친구 세명 땡강.. ㅜㅜ 친구 하나는 바뿌고 하나는 같이 살았었지만 밤늦게(12시넘어)서 들어왔었기때문에 많은 대화도 못했고.. 친구 하나도 바뿌고.. 흑흑
오늘은 주말이고 일찍도 마쳤는데도 만날 친구가 없네요~
완~~~~~~존 우울한 프라이데이입니다....................잉잉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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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 빌 게이츠의 머그샷

기타 2007/07/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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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그리고 사뱡한 미소.. 해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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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무스메를 듣고있어요.

기타 2007/05/18 16:22


오랫만에 국방부무스메를 본 후에 모닝구무스메 전곡인기순으로 듣고 있습니다.
전곡인기순서는 순전히 maxmp3가 정해준대로라는 거~
신나는 노래에서 내가 알아 듣는 단어는 오로지 "빠가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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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로 인한 복잡한 심경..

기타 2007/04/25 21:53
아~! 제가 퇴사하는 건 아니구요.

회사에 친한 언니가 퇴사를 한다그러네요.

어릴땐 나이 한살 많은 사람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하나 하고 생각도 했었는데, 막상 사회에 나와보니까

그리 어려운일도 아니고, 한살많다고 해서 친구한테 느끼는 편안한 감정이라던가,

그런게 없는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홀로 하는 서울 생활에 이야기하면서 깔깔

웃을 사람도 없고 할 때쯤. 회사에 입사한 언니가 있었는데, 의외로 성격이 너무 잘 맞고

편하고 좋아서 곧잘 붙어 다니고 같이 아침에 운동도하고, 저녁엔 여직원들 다 같이

맛있는것도 먹으로 다니는 둥, 잘 붙어 다녔는데..

회사가 맞지 않아서 퇴사하기루 했다네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모 사회에서 만난 사람이고 같은 회사 직원이였으니, 이제 곧 안본다고 해도

늘상 있는 일들이니까 괜찮을 것 같기도 했는데, 어찌 눈물이 날껏 같기도 하고

미묘하게 복잡한 감정이 드네요.

언니랑 저녁에 같이 간단히 저녁을 먹으면서 지하철역에서 헤어져서 집으로 오는데.

이렇게 헤어지는 구나 했더니 눈물이 핑 ~ 도네요 ㅜ.ㅜ

아~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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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48L 손휘 노트북 구입!

기타 2007/03/17 21:27
오래전에 샀던 손휘 노트북을 떠나보낸지 어언 1년 반만에 다시 손휘를 구입했습니다.

그때와는 차원이 틀린 윈도우 비슷하 탑재, 듀얼 코어 프로세스!

오늘 밤 새도록 테스트를 해 보아야겠어요^^*

뭐, 카트라이더만 돌아가면 다 되는거지만 흐흐흐

선명한 화면.. 머싯는 비슷하.. 일단 시작은 이러한데 얼마나 좋을지 히히히히

그럼 스크린샷 한방 뛰우고 사라지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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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오~미루다가 시작합니다.

기타 2007/01/09 23:05
저축도 시작하고

떠버릴 계획도 시작합니다.

일단 첫번째로 여권을 발급하려는데 여행사에 맡길려고 하니 주민증 or 면허증 원본을 보내라는군요

원본이라하면 신분증을 그냥 보내야하는건가요-_-a

뇌이버 지식즐에 검색해보고 내일 후딱 보내버려야겠네요~

주몽 할 시간이네요. 몽이왕자님 보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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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쇼핑몰

기타 2007/01/04 22:22

이제 혼자 사느라 작으마한 방을 꾸역꾸역 꾸며 보고파서

인테리어에 DIY에 관한 카페들을 뒤적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DIY에는 관심이 없고(귀찮아서) 그저 작은방을 넓게 보이게 하면서 알차게 꾸미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여기저기 쇼핑몰을 둘러보고 있는데 가격들이 압박을 해오네요~

그래도 저는 ~ 굴하지 않고 꾸미렵니다.. 한달에 하나씩.. 히히

컨트리

컨트리샵  http://www.countryshop.co.kr/main/
멜론박스 http://www.melonbox.co.kr/
꼬끄에꼬숑 http://www.coraltree.co.kr/

레드베어 http://www.red-bear.co.kr/
리빙트리 http://www.livingtree.co.kr/   -가구중심
키친하우스 http://www.kitchenhouse.co.kr/
크림베어 http://www.creambear.co.kr/
티타임 http://www.titime.co.kr/  -법랑 카렐
마이컨츄리 http://www.maricountry.com

네츄럴

풍경있는집  http://www.sopumchannel.com (프로방스풍소나무가구제작)
철아저씨 http://www.unclechul.co.kr/(깔끔하게 처리하는 워싱소나무제작)
마이퍼니쳐 카페 http://www.myfurniturecafe.co.kr/index.html
데미스타일 http://www.demistyle.com/

프로방스

프로방스 http://www.provencehome.net/
핑크데코 http://pinkdeco.co.kr/main.html
프로방스 마을 http://www.provence.co.kr/  - 알록달록하면서도 네츄럴함

로맨틱

우드앤데코 http://woodndeco.co.kr/
바닐라홈 http://www.vanillahome.co.kr/
씨씨브랜드 http://www.ccbrand.co.kr/
인플로라 http://www.in-flora.co.kr/
위드홈   http://www.with-home.com
원룸데코 http://www.oneroomdeco.com
풍경있는집 http://www.sopumchannel.com

아이가구
모빌리 http://www.mobili.co.kr/

장식소품
마리스룸 http://www.marisroom.co.kr/
풍경이야기 http://www.pkstory.com/
프리티룸 http://www.prettyroom.co.kr/  ->좋다
라니홈 http://www.raneehome.com/
소품채널 http://sofum.co.kr/  - 종류가 무척 많다. 그런데 약간 보기 어렵다.

패브릭과 벽지
꼬세르 http://www.coser.co.kr/

종합쇼핑몰

까사리빙 http://www.casa.co.kr/
텐바이텐 http://www.10x10.co.kr
바보사랑 http://www.babosarang.co.kr
위즈위드 http://www.wizwi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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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의 극치 OTL

기타 2006/12/06 13:39
이직 이후 좌절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약 한달전처럼 틈만나면 부산으로 튈 생각은 들지않아 다행이지만.

새로운 언어들은 저에게 매우 심각한 좌절과 실망을 주고 이씀니다.........

전 정말 처음 기본부터 다시 할까봐요.

머리위에 떠 다니는 말은 항상  "삶이 괴로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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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쇼핑 보다 발견!

기타 2006/10/30 21:14
홈 쇼핑 보다 발견했삽니다.

cj홈쇼핑에선 침대를 팔고 있습니다!

gs홈쇼핑에선 침구세트를 팔고 있습니다!

이건 뭘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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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경=.=

기타 2006/10/25 11:03
서울 상경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모쪼록 서울와서 돈 아껴 보겠다고 저녁에 친구를 만나 삥뜯고..

근처에 일하는 사람들 회식자리도 가고 ㅋㅋㅋ 아~ 염치 없는 한달이여 ~

뭐 그래도 첫달이라 그런지 돈은 이래저래 나가네용..

얼른 집을 구하던지 해야지 고시원 생활은 정말 OTL입니다.

1.5평이라고 해야하나 2평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재법 넓은 방 쓰다가 이제는 돈아낄려고 작은 데로 옴겼더니~

가만 누워 천장을 봤더니 작아도 오찌 저리 천장이 작은지 히히히

집에가면 또 집이 넓어서 적응 안될까봐 이번주 부산행은 취소했습니다.

꼭 좀 더 큰 관에 누워있는듯한 기분도 들고-_-; 게다가..

요즘 고시원 화재다 머다 말이 많아서 이거 불나서 유독가스때문에 소리없이 가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고시원이 돈은 작게 들어도 사람이 오래 살만한 곳은 아닌것 같네요.

집을 넓고 좋은곳으로 구할까 싶다가도 머.. 집에 있는 시간도 얼마 없는데 싶기도 하고..

오 마이 지오디~~  ~(-_-)~

이번주도 역시나 열심히 로또를 해야겠네요 그럼 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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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기타 2006/09/05 14:25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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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때문에 본의아니게 리플까지 삭제를..

기타 2006/06/23 10:00
스펨 지우다가 다른 글 까지 지워버리는 불상사가 생기네요-,.- 난감하네~

토요일날 반차라도 내고 스펨 못달게 소스 수정이라도 할까생각중입니다.

방명록은 한번에 다 지우는 기능이 없어서 기능도 좀 추가하고..

스펨 너거들 인제 다 죽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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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기타 2006/05/30 09:13

작년 여름 이맘때쯤 올 여름 신나게 놀아보고 말겠다는 일념하에

회사에서 부터 그 분위기를 띄우기 시작했는데..

여름아 부탁해~ 노래부터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바다~ 하며..

온갖 여름 노래를 들으면서 흥을 돋구었었지요..

머 사실 그 쯤에 남자친구도 없겠다.. 누구랑 놀러갈지는 몰랐지만-_-

(배고파는 맨날 놀러가자가자 말만하지요 - 배고파란, 미유탱의 고딩친구들 파 이름이 배고파 -)

뭐 어떻게든 신나게 놀꺼라고 화창하고 찌는듯한 여름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두둥!! 여름이 됨과 동시에 실업자가 되었고..

잔고는 제롱-.- 놀러는 무슨.. 하하하하 =ㅁ=

또 여름이 딱 시작할때 남자친구를 만나서 광안리 커피숍에서

근육질의 남자들 몸감상만 했었지요.. (참.. 실하더라고요-,.-)

요즘 또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름아 부탁해를 다시 들으며,

온갖 여름 노래를 다 들으면서 올 여름엔 꼭! 잼있게 놀고 말테다 ㅜㅡ 라고 중얼거리면서..

설마 회사 들어온지 한달 넘었는데 또 실업자 되는건 아닐테니

여름 휴가를 위해 뼈 빠지게 일해봅시다~ 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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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널 죽일테다-_-;

기타 2006/04/17 04:00
안녕하세요 오랫만의 잡담~

요즘 이클립스로 jsp 한번 해보겠다고 쌩쑈 중..

"이클립스 널 죽여버리겠어" 하고 마음먹은지 3일이 지나가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되지가 않고 T_T

조만간 왜 안되는지, 어디서 에러가 나는지 상세한 레포팅을 한번 실시하겠으니

스스로 잡아와 이클립스에 나는 약간의 인연과 관계가 있으므로

실의에 빠진 저를 구해주시겠다. 생각이 드신다면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알맞은 답변 코멘트가 쓰러져가는 폐인 한명을 살릴수 있습니다.

그럼 이만 ㅡ_-)/

P.S 이클립스가 사람이라면 때릴수라도 있을텐데, 이클립스가 물건이라면 뽀사버릴수 있을텐데, 이클립스가 음식이라면 갈아먹을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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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프로그래머 평균연봉

기타 2006/04/14 02:31
웹프로그래머 연봉 평균기업제시연봉 :     개인희망연봉 :
1000만원2000만원3000만원4000만원5000만원평균최고최저
신입16813300900
15963300900
경력1년18923700900
17353900900
경력2년22343900900
20523100900
경력3년26024500900
230535001100
경력5년325245001100
27674500900
P.S

뽕 까지 말어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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