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サリン (CATHERINE) 공략 동영상 (노멀/골드)

게임 2011/06/14 11:07
저작자 표시

설정

트랙백

댓글

Microsoft Shows off Motion-Sensing Game Control

게임 2009/06/02 13:07

엄마야, 멋져.. 콘트롤러 살 필요가 없는건가요..
저것만 나와준다면 철권하느라 컨트롤러 살 필요는 없겠지만 넓은 집이 필요할듯..
꺄학 ㅠ_ㅠ

설정

트랙백

댓글

요시 아일랜드 & 요시 터치 앤 고

게임/NDSL 2008/06/12 19:00

오늘 블로그 통계에서 키워드 검색 결과를 찬찬히 살펴보던 중, 눈에 띈 단어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슈퍼마리오 공룡타고 다니는" 이라는 키워드였습니다.

제가 슈퍼마리오 게임 끝판 깻다는 글 아래에 슈퍼마리오 애기가 공룡타고 다니는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이 재미있다고 올렸던 글이 검색결과에서 나오더라구요.

슈퍼마리오 애기가 공룡타고 다니는 게임이라 적은 이유가 그 게임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아서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저 키워드로 검색을 했다는건 저와 똑같은 이유에서 일껏 같아서. 친철하게 맞춤 블로깅을 해드립니다.


짜잔~ 슈퍼마리오 애기가 공룡타고 다니는 게임의 이름은..


요시 터치 앤 고

이 게임은 요시는 앞으로 전진만합니다. 그럼 터치팬으로 길을 그려주고 적은 풍선을 만들어 물리치던지, 아님 자신의 알을 던져 부셔버리는 게임입니다(자기 알을 던지다니 잔인!)


요시 아일랜드

이건 같은 요시이지만 터치팬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방향키와 버튼을 사용하고, 게임 진행방식은 슈퍼마리오랑 많이 동알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자.. 슈퍼마리오 애기가 공룡타고 다니는 게임의 제목은 요시 아일랜드 혹은 요시 터치 앤 고를 찾으시는 분들이겠네용..


즐겜하시구.. 마지막 의문.. 슈퍼마리오 베이비의 엄마는 누구냐!!!!!!!!!-.-......

설정

트랙백

댓글

NDSL 슈퍼마리오를 끝판 깻습니다!!

게임/NDSL 2007/04/10 14:40
어릴때 했던 슈퍼마리오.. 첫 시작화면은 항상 생각났는데

조금 틀리더군여~ 어렵기도 어렵고 쉽기도 한 게임 이였습니다.

왕버섯을 먹으면 거인처럼 커지지요. 왕버섯덕분에 끝판 대장은 쉽게 밟아죽였습니다.

공주 구하고 나니까 허무하네요.. 그래서 NDSL 키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추천하실만한 게임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두뇌트레이닝은 매일 하고 있는데 영 머리는 안굴러가네요 ㅋㅋ

영어 삼매경.. 두뇌트레이닝말고, 터치스크린의 특성을 한껏 살린 게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런데 슈퍼마리오 애기처럼 생긴 애가 나와서 공룡타고 다니는 게임은

해볼만 하더군요. 재미있드라구요~~-.-.....

설정

트랙백

댓글

NDSL 슈퍼마리오를 끝판 깻습니다!!

게임/NDSL 2007/04/10 14:40
어릴때 했던 슈퍼마리오.. 첫 시작화면은 항상 생각났는데

조금 틀리더군여~ 어렵기도 어렵고 쉽기도 한 게임 이였습니다.

왕버섯을 먹으면 거인처럼 커지지요. 왕버섯덕분에 끝판 대장은 쉽게 밟아죽였습니다.

공주 구하고 나니까 허무하네요.. 그래서 NDSL 키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추천하실만한 게임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두뇌트레이닝은 매일 하고 있는데 영 머리는 안굴러가네요 ㅋㅋ

영어 삼매경.. 두뇌트레이닝말고, 터치스크린의 특성을 한껏 살린 게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런데 슈퍼마리오 애기처럼 생긴 애가 나와서 공룡타고 다니는 게임은

해볼만 하더군요. 재미있드라구요~~-.-.....

설정

트랙백

댓글

블로그에 피에스피 게임 이야기를 했더니..

게임/PSP 2006/05/04 20:16
온갖 스펨성 트랙백이 난무하네요

이젠 이런식으로도 광고하는거야~ 그런거야~~

미안하지만 영어가 짧아서 광고해도 몰라~요

트랙뷁 보내지마 ㅠ_-

설정

트랙백

댓글

PSP 게임 킹콩!

게임/PSP 2006/03/01 13:50



피터 잭슨 감독의 킹콩, PSP판으로 나온 게임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킹콩이 공룡이랑 싸울때는 조금 재미있었고, 그외에는 특별히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인간과 킹콩 시점에서 게임은 진행되나 인간 시점에서의 게임은 그저 총이나 쏘고 벌레나 잡는 거라, 플래이를 하면서 고난이도 액션이나 위험요소는 없었습니다. 적당히 꼬챙이로 찔러죽이고 총으로 쏴 죽이니 다 죽었습니다.-_-; 킹콩 시점에서는 공룡과 싸우면서 공룡 아가리 찢기 기술, 분노 모드 등이 구미를 당겼지만.. 그게 다 였습니다. 인내심이 없어 게임의 앤딩을 잘 못보는 편인데 앤딩까지 봤으니 PSP판 게임들은 대부분 플레이 시간이 짧아 허무한것같네요. 게임의 그래픽은 리얼하고 공룡 또한 섬세하게 표현됐지만 킹콩이 뉴욕으로 온 부분 부터는 온갖 버그가 난무했습니다.(차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 설마 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했는데 뉴욕에 와서 몇 발작 걸어가니 게임이 끝나버렸습니다.
평을 하자면.. 그래픽은 좋아보이나 킹콩 영화에 비해 플레이 하는 내용이 너무 엉성하고 게임의 기술인 포식자를 유인이나, 그 외의 기술같은것들은 별 필요가 없었으며, 똑같은 행동만 반복하다가 게임이 끝납니다. 게임의 플레이 시간이 더 길고 좀 더 스릴있었다면 하는 바램이.. 그리고 섬에서의 플레이는 너무 어두워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았습니다(제가 야맹증은 아니겠죠?) 어쨋든.. 전 별 다섯개 중에 세개입니다!
다음 게임은 스파이더맨입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