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의 극치 OTL

기타 2006/12/06 13:39
이직 이후 좌절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약 한달전처럼 틈만나면 부산으로 튈 생각은 들지않아 다행이지만.

새로운 언어들은 저에게 매우 심각한 좌절과 실망을 주고 이씀니다.........

전 정말 처음 기본부터 다시 할까봐요.

머리위에 떠 다니는 말은 항상  "삶이 괴로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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