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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해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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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5 22:36
개명 해 보셨나요~ 드라마 삼순이 이후로 개명 신청이 줄을 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삼순이 드라마 훨씬 이전부터 개명을 하려고 노력(엄마아빠한테 말하기)를
무지하게 시도 했지만 그때마다 알았다 알았다 말만하시고 안바꿔주시더군요 -┎)
제 이름중 가운데 자가 순할 순 자 인데 이 이름이 불용문자라 하여 작명에는 쓰이지 않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풀이를 할때마다 최악으로 나오더군요 ㅡ_-)
이런 이야기는 한번 올렸었는데 그 때 그 DB는 살포시 보관되어있습니다.
오늘은 친할머니의 제삿날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한달안에 안바꿔주면 나 시집 못갈지도 모른다고-_-..
인감도장을 파러 갔을때 아저씨가 말하기를 과부수도 있고, 말년운도 안좋고
이름의 음양오행이 전혀 맞지 않다며 되도록 이름을 부르지말도록 해라 하셨습니다.
처음 이름 풀이가 안좋았을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겐 토정비결과
사주팔자가 있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평생을 눈물로 살 운이라느니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게 머리가 검은것도 좋지않고, 물이 많아서
눈물도 많을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반신반의 했지만..
올해를 제외하고 그 전의 악운들을 생각해보니 그 말이 맞는듯하기도 했습니다.
(음.. 남들이 들어도 악운이긴 악운이다 할만할 정도입니다. 엄살이 아니라 ㅎㅎ)
한달안에 꼭 개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러다가 시집갈때 상대편 집안에서 사주팔자나 이름풀이라도 했다가는
시집도 못갈것 같습니다 ㅜ.ㅜ 인터넷으로 작명하는 것도 미덥고..
작명소에 직접 들려야하는데 당최 시간도 안나고.. 이쒸~ㅡ_-)
이름 꼭 바꾸고 싶습니다! ㅠ0ㅠ
이상 이름풀이 최악인 사람의 한풀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삼순이 드라마 훨씬 이전부터 개명을 하려고 노력(엄마아빠한테 말하기)를
무지하게 시도 했지만 그때마다 알았다 알았다 말만하시고 안바꿔주시더군요 -┎)
제 이름중 가운데 자가 순할 순 자 인데 이 이름이 불용문자라 하여 작명에는 쓰이지 않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풀이를 할때마다 최악으로 나오더군요 ㅡ_-)
이런 이야기는 한번 올렸었는데 그 때 그 DB는 살포시 보관되어있습니다.
오늘은 친할머니의 제삿날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한달안에 안바꿔주면 나 시집 못갈지도 모른다고-_-..
인감도장을 파러 갔을때 아저씨가 말하기를 과부수도 있고, 말년운도 안좋고
이름의 음양오행이 전혀 맞지 않다며 되도록 이름을 부르지말도록 해라 하셨습니다.
처음 이름 풀이가 안좋았을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겐 토정비결과
사주팔자가 있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평생을 눈물로 살 운이라느니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게 머리가 검은것도 좋지않고, 물이 많아서
눈물도 많을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반신반의 했지만..
올해를 제외하고 그 전의 악운들을 생각해보니 그 말이 맞는듯하기도 했습니다.
(음.. 남들이 들어도 악운이긴 악운이다 할만할 정도입니다. 엄살이 아니라 ㅎㅎ)
한달안에 꼭 개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러다가 시집갈때 상대편 집안에서 사주팔자나 이름풀이라도 했다가는
시집도 못갈것 같습니다 ㅜ.ㅜ 인터넷으로 작명하는 것도 미덥고..
작명소에 직접 들려야하는데 당최 시간도 안나고.. 이쒸~ㅡ_-)
이름 꼭 바꾸고 싶습니다! ㅠ0ㅠ
이상 이름풀이 최악인 사람의 한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