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맞이 부산 방문을 하고 싶었으나 물거품이 되고..

뭔가 추웠던거같고, 누워있었던것 같고, 티비에서는 특선영화 하나 재미있는거 하지 않았던것 같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네요-,.-..


나름 크리스마스 트리도 보긴 했다는..

올해 크리스마스 기억은.

에버랜드에서 봤던 제 오른손으로는 가죽을 잡고 왼손으로는 가죽을 벅벅 긁어대던 수달 한마리..

생수병은 오랑우탄1이 가지고 있고 뚜껑은 오랑우탄2가 가지고 놀던 장면-,.-..

노숙자처럼 자고 있던 오랑우탄.. 자기 털 뽑아가며 자해하던 오랑우탄한마리.. ㅡ.,ㅡ

왠 기억이 동물밖에 없지만 신정에는 사람을 본 기억도 만들기 위해..

신정에는 클럽으로 술집으로 출동을 해 보아야겠네요 희희희..

날 말리지마~(-_-)~ (이거뭐, 오징어도 아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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