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도"를 아냐고요~
미스테리/미슷훼리
2006/12/09 11:29
여 : "혹시 자도자도 피곤하고 몸이 내몸같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지 않으세요?"
나 : "아뇨 감기걸려서 그러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는데요,,"
여 : "아 ~ 그럼 혹시 입으로 먹고 사는 직업 아니세요? 입에 참 복이 많으신데!"
나 : "아뇨.. 입은 잘 안쓰는데요 -.-"
여 : "입으로 먹고 사는 직업 하시면 참 잘되실것 같은데 그리구 지금 막내라도 장녀복을 타고 나셨어요!"
나 : "저 장녀인데요.........."
여 : "얼굴이 허연게 기가 부족한것 같아 보이는데 조상이 어쩌고 저쩌고 "
나 : "님하 수고... ㅡ_-)/"
지구 정착하기 왜이뤼 힘듭니까 ㅜ.ㅜ 뭔 도를 아십니까가 서울에도 판을 치구 있네요.
말하는거마다 다 틀리구 ㅋㅋ 그날따라 제가 허해보였는지 팔을 잡고 안놔주는데 힘하나는 쌔더근영..
몇일전 신촌 쟈철 입구에서는 "예수님 믿으면 천국갑니다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갑니다 예수 믿으세요"
헉.. 저렇게 노골적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니.. OTL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그렇게 말하는건 너무하잖아~요.
종교, 혹은 제사, 기도를 권하지 않는 지구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하하
나 : "아뇨 감기걸려서 그러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는데요,,"
여 : "아 ~ 그럼 혹시 입으로 먹고 사는 직업 아니세요? 입에 참 복이 많으신데!"
나 : "아뇨.. 입은 잘 안쓰는데요 -.-"
여 : "입으로 먹고 사는 직업 하시면 참 잘되실것 같은데 그리구 지금 막내라도 장녀복을 타고 나셨어요!"
나 : "저 장녀인데요.........."
여 : "얼굴이 허연게 기가 부족한것 같아 보이는데 조상이 어쩌고 저쩌고 "
나 : "님하 수고... ㅡ_-)/"
지구 정착하기 왜이뤼 힘듭니까 ㅜ.ㅜ 뭔 도를 아십니까가 서울에도 판을 치구 있네요.
말하는거마다 다 틀리구 ㅋㅋ 그날따라 제가 허해보였는지 팔을 잡고 안놔주는데 힘하나는 쌔더근영..
몇일전 신촌 쟈철 입구에서는 "예수님 믿으면 천국갑니다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갑니다 예수 믿으세요"
헉.. 저렇게 노골적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니.. OTL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그렇게 말하는건 너무하잖아~요.
종교, 혹은 제사, 기도를 권하지 않는 지구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하하